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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이야기

작성자손태옥| 작성시간08.11.05| 조회수1969|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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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명희/무지개 작성시간08.11.07 모양도 좋고 먹음직 스럽고,,,,근데 생숙주 씹는맛은 어떨까요? 익혀만 먹어 봐서리......
  • 답댓글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07 비린내가 날것 같아서 보퉁 못먹는데 이건 선입견 입니다. 숙주의 아싹함은 퍽 괜찮은 식재료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셀러드를 많이 먹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으론 의아한게 많아요. 생고구마를 얇게 썰어 각종 채소와 넛 종류와 건과일일 넣고 렌치소스 뿌려 먹으면 맛있죠... 그리고 풋콩(아주 어린풋콩)을 여기 사람들은 잘 먹습니다 굉장히 달고 아삭한 식감은 첫입에 오이를 베어먹는 그런 느낌의 맛... 시도 한번 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시간08.12.06 쌀국수에도 생숙주가 들어 가는데 녹두의 비린 듯한 냄새가 안 나요~~ 양파 얇게 저며 놓았다가 같이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6 답글이 이명우님 밑으로 달려 버렸네요 ㅎㅎㅎ 죄송합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2.05 이 글이 베스트 ucc에 떴네요... 공지로 올려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6 이게 제가 잘나 그러겠어요... 맹선생님 까페가 문전성시를 이루어 제가 오히려 덕을 보게 되었네요... 부끄럽습니다... 쪼메 더 상세하게 올릴껄하고 후회됩니다 그리고 머리를 긁으면서... 쑥스럽기도 하고 영광입니다
  • 작성자 채홍조 작성시간08.12.06 정말 정갈하고 맛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그리 훌륭한 요리는 못되는데...그릇이야 뭐야 막쓰여지는 그릇이라 쪼메 쑥스럽습니다 하지만 저 요리를 할때는 가볍고 납작한 접시가 필요해서... 우리나라는 멸치국물내서 말아먹는 국수고 월남은 고기국물로 국수를 생야채 넣고 말아 먹는 거라고 생각하면 별로 어려울것도 없습니다. 관심을 주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정숙 작성시간08.12.08 축하 축하 드립니다~~그로인해 이렇게 다시 찾아와 보네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답글 단다는게... 요 밑으로 달려 버렸네요.
  • 작성자 손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예~ 반갑습니다. 그릇얘기 하니까 좀 생뚱 맞은거 같아 부랴부랴 부족한 요리하면서 몇장 찍어 올렸더니... 몰랐을텐데 맹선생님께서 쪽지를 보내 주시어 알았습니다. 저 도 처음 접하는 일이라... 멀뚱해요 ㅎㅎㅎ ... 관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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