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손태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07
비린내가 날것 같아서 보퉁 못먹는데 이건 선입견 입니다. 숙주의 아싹함은 퍽 괜찮은 식재료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셀러드를 많이 먹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으론 의아한게 많아요. 생고구마를 얇게 썰어 각종 채소와 넛 종류와 건과일일 넣고 렌치소스 뿌려 먹으면 맛있죠... 그리고 풋콩(아주 어린풋콩)을 여기 사람들은 잘 먹습니다 굉장히 달고 아삭한 식감은 첫입에 오이를 베어먹는 그런 느낌의 맛... 시도 한번 해보세요...
답댓글작성자손태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06
이게 제가 잘나 그러겠어요... 맹선생님 까페가 문전성시를 이루어 제가 오히려 덕을 보게 되었네요... 부끄럽습니다... 쪼메 더 상세하게 올릴껄하고 후회됩니다 그리고 머리를 긁으면서... 쑥스럽기도 하고 영광입니다
답댓글작성자손태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08
그리 훌륭한 요리는 못되는데...그릇이야 뭐야 막쓰여지는 그릇이라 쪼메 쑥스럽습니다 하지만 저 요리를 할때는 가볍고 납작한 접시가 필요해서... 우리나라는 멸치국물내서 말아먹는 국수고 월남은 고기국물로 국수를 생야채 넣고 말아 먹는 거라고 생각하면 별로 어려울것도 없습니다. 관심을 주셔 감사합니다.
작성자손태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08
예~ 반갑습니다. 그릇얘기 하니까 좀 생뚱 맞은거 같아 부랴부랴 부족한 요리하면서 몇장 찍어 올렸더니... 몰랐을텐데 맹선생님께서 쪽지를 보내 주시어 알았습니다. 저 도 처음 접하는 일이라... 멀뚱해요 ㅎㅎㅎ ... 관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