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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호박범벅

작성자김혜숙(초원)|작성시간08.12.06|조회수788 목록 댓글 19

이웃집 친구가 늙은호박 한개 잘랐더니 양이 많다고 주더군요

모처럼 모인 친구들이라 범벅 쑤어온다고 했지요

마음도 싱숭생숭 한데도 욕심 많게 ㅎㅎ만들었습니다

냉동실 뒤져서 하얀양대랑 팥이랑 꺼내서 범벅을 만들었습니다

아참~~단호박 한개를 주어서 같이 쑤었습니다

물론 친구들이랑 맛나게 먹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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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7 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백초연 | 작성시간 08.12.07 하하 저도 며칠전에 해 먹었는데....저랑 비슷하게 끓이시네요...밤콩과 강남콩 팥 그리고 맵쌀과 찹쌀 저는 그렇게 해요...참 맛나죠? 차거워도 맛있어요...텃밭에서 2덩이 잃어버리고 이제 한덩이 밖에 없는데, 옆ㅈㄱ 자꾸 또 하자는데, 미루고 있답니다...맛있게 드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7 ㅎㅎ맞아요 식으니까 더 맛있어요~~저두 다먹고 바로 또할겁니다
  • 작성자김재선 | 작성시간 08.12.07 초원님댁 쳐들어갈때 저도 끼워주세요~~ ^^ 지금 저녁 잔뜩 먹고 들어왔는데도 먹고 싶어요... 디저트로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8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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