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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고래고기 삶았습니다.

작성자김일권(명품홍어)|작성시간08.12.13|조회수1,049 목록 댓글 54

제가 홍어를 약먹듯이 매일 먹지만 고래고기를 처음 접한날 포항 구룡포에서

고래고기 수육을 두접시나 먹었습니다...아!!!!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있었구나???

그후 전 고래고기를 신메뉴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특이한 향이 있지만 적응이 되면 주기적으로 먹을수 밖에 없는 최고의 음식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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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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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일권(명품홍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6 처음이 힘들고요...적응이 되면 최고의 음식이구나.!!!하실겁니다.^^
  • 작성자이복구 | 작성시간 08.12.16 퐝에서 먹어봤는데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던데 제가 먹은 부위는......처음 드시는 분들은 아주 적은 양을 주문해서 드셔야할듯 싶어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 답댓글 작성자김일권(명품홍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6 맞습니다.모든 고기가 부위별로 맛이 다릅니다. 고래도 그렇습니다.^^
  • 작성자이병용(구리짱) | 작성시간 08.12.17 그 중에 으뜸은 고래고기 육회인데 구룡포에서 살 때 먹었던 향이 아직도 그립습니다....죽도시장의 수육과 함께! 육회는 취급하시기 쉽지 않으시겠죠? 운송,보관상....
  • 답댓글 작성자김일권(명품홍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7 구리짱님 잘지내시죠? 육회는 준비중입니다. 하는일이 많아서..........전 하고픈데...와이프가 살살하라고 하네요...^^ 안그럼.....가만안둔다나 뭐라나..ㅎㅎㅎ 연말연시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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