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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영란(인천) 작성시간 13.01.01 조회100건 무청 시래기 비빔밥~입맛이 확 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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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 13.01.01 저도 어릴때 울 할머니 엄마께서 저렇게 해 주시던
시래기 밥이 그리워집니다
저희들은 큰 양푼에 된장도 넣고 확~~~ 비벼서 먹던 시래기 양푼밥이 그리워집니다
아궁~~~
선생님 덕분에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을 해 봤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석정선(김천) 작성시간 13.01.01 에구 ~우리집은 우리 남편이 시래기밥 배추밥 콩나물밥 이런 것을 좋아해서 이런 밥 할땐 전 배가 고파요...........ㅎ 근데 비벼놓은 것 보니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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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경옥(평택) 작성시간 13.01.03 침이 막 도네요 어릴적 먹고 한 참 못 먹었는데 .그림보면서....먹은셈 칩니다..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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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현주(서울) 작성시간 13.01.05 무청시래기비빔밥.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올해도 비빔밥번개 기다려도 될까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