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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청 시래기 비빔밥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3.01.01| 조회수86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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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1.01 그러셔서 고추장 넣으시고 밥을 비벼드셨군요,
    (조영이님께 권하시더니....)
    떡국은 나이땜시 안드시구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1 떡국은 구정 때 먹야지요.
    신정에 먹고 구정에 또 먹으면 나이를 먹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1.01 신정엔 햅쌀로,,,
    설엔 묵은살(쌀)로,,,,,
    이렇게 드심 한 살밖에 안드셔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1 ㅎㅎㅎ 묵은쌀이 없음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1.01 파는 거 있잖유~
    파는 건 다 묵은살,,,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최보남(샘물) 작성시간13.01.01 아하, 신정엔 햅쌀로
    설날엔 묵은 쌀로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럼 오늘은 햅쌀 떡국 끓여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박정희(은평뉴타운) 작성시간13.01.01 새해 첫날부터 제일 부지런 하십니다.
  • 작성자 최보남(샘물) 작성시간13.01.01 한 숟가락 크게 퍼서 입 크게 벌리고
    한 입 넣으면...
    이것도 점심에 먹어야하고
    오늘 점심은 복 터졌어요.
  • 작성자 김명자(고양) 작성시간13.01.01 그렇잖아도 울영감님이 낮에 시래기밥 먹고 싶다하여 생각중이었는데...요렇게 비비면~ㅎㅎ
  • 작성자 이상화(대구) 작성시간13.01.01 경상도 에서는 사락밥이랍니다 ...
    간된장에 비벼먹어면 맛나죠 ...
    한술먹고싶군요
  • 작성자 조영이(서울) 작성시간13.01.01 우왓...비빔밥 ...정말 먹고싶어집니다..
    가게가 쉬질 않아 오늘도 출근해서 컴터앞에 쪼그리고 앉아 군침만 삼키고 있답니다..
  • 작성자 명영란(인천) 작성시간13.01.01 조회100건 무청 시래기 비빔밥~입맛이 확 당깁니다..^^
  • 작성자 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13.01.01 저도 어릴때 울 할머니 엄마께서 저렇게 해 주시던
    시래기 밥이 그리워집니다
    저희들은 큰 양푼에 된장도 넣고 확~~~ 비벼서 먹던 시래기 양푼밥이 그리워집니다
    아궁~~~
    선생님 덕분에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을 해 봤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13.01.01 에구 ~우리집은 우리 남편이 시래기밥 배추밥 콩나물밥 이런 것을 좋아해서 이런 밥 할땐 전 배가 고파요...........ㅎ 근데 비벼놓은 것 보니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박경옥(평택) 작성시간13.01.03 침이 막 도네요 어릴적 먹고 한 참 못 먹었는데 .그림보면서....먹은셈 칩니다..아, 맛있습니다.
  • 작성자 강현주(서울) 작성시간13.01.05 무청시래기비빔밥.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올해도 비빔밥번개 기다려도 될까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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