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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된장국

작성자정순덕(광주광역시)| 작성시간13.03.06| 조회수1031|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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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정희(능금) 작성시간13.03.07 퍼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정희(은빛노을) 작성시간13.03.07 요즘 시골에도 엉겅키 보기 힘들어요
    엉겅키 삶아서 나물로 무쳐 먹어도 맛있답니다
    요즘음 엉겅퀴 효소가 무릎관절에 좋다고 하여 귀하네요
  • 작성자 이재숙(김제) 작성시간13.03.07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엉겅키 술로 담아 조금씩 복용하면 삭신 아픈데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작성자 김근화(인천) 작성시간13.03.07 우리나라 산과 들에 나오는 산채들~축복의 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엉컹퀴 효소는 들어 봤어도 된장국으로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정경숙(울산) 작성시간13.03.07 간에 좋은 엉컹퀴로 된장국을 끓이셨군요^^
    아주 어린 잎이니까 가시 걱정안해도 되겠죠?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네요~~~
  • 작성자 강구희(안양) 작성시간13.03.08 올 봄에는 민들레랑 엉겅퀴로 입맛을 사로 잡아야 겠습니다. 잘 할 수 있겠죠?...
  • 작성자 박경임 작성시간13.03.08 엉겅퀴 된장국 맛있지요.
    저는 봄이면 엉겅퀴, 원추리 취 등을 섞어 살짝 데쳐서 한번 끓일만큼씩 포장하여 얼려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엉겅퀴 된장국에는 고추가루를 약간 넣어 매운된장국으로 끓이시면 좋답니다
  • 작성자 김희자(강동) 작성시간13.03.08 저는 어려서 부터 된장국을 끓여 먹던 기억이나서 이른 봄에 캐다가 데쳐서
    된장국 끓이고 시콤달콤 달콤 무쳐도 맛나고 냉동실에 보관해서 일년내내 해먹어도 참 좋아요.^^*
  • 작성자 이마리(전주) 작성시간13.03.09 저희집도 어린 고사리순이랑 엉컹퀴 쑥 섞어서 된장 엷게 풀어서 끓이면 향이 죽입니다.봄을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엄청 맛있구요
  • 작성자 김정희(세실리아) 작성시간13.03.09 친정어머님도 밭에 엉겅퀴를 몇그루 길러 연한 순은 된장국 끊여 드시고,
    꽃은 유리병에 효소로 담가두셨다가 드시드라구요.
  • 작성자 이영구 (충남 온양) 작성시간13.03.09 간기능에는 최고로 좋은 엉겅퀴 입니다.저두 국은 처음 뵙는데 만이들 해드시고 건강들 챙기시길요..스크랩해갑니다...
  • 작성자 오재경(사천) 작성시간13.03.11 아~~ 이게 엉겅퀴군요..
    며칠전 시장에서 이름도 모르고 쑥이랑 같이 끓여 먹으면 좋다길래 사와서 끓여 먹었습니다..
    엉겅퀴였군요....~~~
    봄이 다 가기전 많이 사먹어야겠습니다 ^^
    시장에서 할머니들 많이 파시던데.. 글케 귀한나물인지 몰랐어요~
  • 작성자 이영남(서울) 작성시간13.03.23 작년에 엉겅퀴 케다가 국 끓여먹고 데쳐서 냉동에넣고 여러모로 유익하게 잘먹었답니다 우리 님들께서도 바구니들고 들로 산으로 나가보세요 옹기종기 모여서
    이봄에 따뜻한양지뜸에 잘크고 있답니다
  • 작성자 박태성(엄지) 작성시간13.04.06 저도 오십년만에 엉겅퀴 된장국 첨 봅니다...향긋하다고 하니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안원일(부산시) 작성시간13.04.09 이번에 시댁에 갔다가 형님이 엉겅퀴를 따라고 해서 땄습니다. 된장국 끓여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데쳐서 냉동실에 고이 모셔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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