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서승아(수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29
멀리서 방문해 주셨네요. 부재중인 관계로 따뜻한 차 한잔도 못드리구여,, 과일이 남아 있고, 울노인네 다른것은 잘 안드시거 해 본게 다행스레 잘 드셔 주시네요. 이번에 보니 국물도 안 남기고 다 드셔 주셨어요. 오히려 감사한거죠. 이제 날이 따뜻해 지면 과일두 흔해 져서 여러 가지로 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비가 그치고 햇님이 ,,, 좋은 날 되세요^^
답댓글작성자서승아(수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29
창원에는 비가 안왔을것 같네요.. 여긴 새벽에 좀 거칠게 내렸어요.. 비 와서 카페에 못오실줄 알았는데,, 어떻게 잘 오셨네요^^ 쓸만 하겠씀니까?? 걍 남은 걸루 활용했는데,,민망하게 시리 자꾸 칭찬을 해 주시네요^^ 나쁘진 안네요~~~ 녹음이 우거지고 있어요.. 어린이 날, 어버이날,, 다가오면 동시에 준비해두 될꺼같네요. 솔직히 전 과일물김치,,, 헤헤헤 잘 안먹어여~~~~~ 과일을 안 좋아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