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밀가루~우유로 부드럽게반죽해요
했지요.지금 울대장이랑 딸은 식탁에서 후르르 쩝쩝..맛나게 먹구있고요.ㅎ
찰밀가루 우유로반죽 조물락 조물락 밀대로
밀어서..멸치다시물에 호박이랑.감자.대파넣구
집간장으로 간해서.이런날은 딱이랍니더 울대장이..ㅎㅎ
했지요.지금 울대장이랑 딸은 식탁에서 후르르 쩝쩝..맛나게 먹구있고요.ㅎ
찰밀가루 우유로반죽 조물락 조물락 밀대로
밀어서..멸치다시물에 호박이랑.감자.대파넣구
집간장으로 간해서.이런날은 딱이랍니더 울대장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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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병례(부산) 작성시간 13.05.01 비오는날 맛나게 끓여 먹을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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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01 ㅎㅎ~~같은수제비라도 비오는날이 맛있으니~ㅎ 맛나게해서 드셔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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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연옥(서울) 작성시간 13.05.01 우유로 반죽 처음알았네요.
맛있게 한그릇 먹고 갑니다.ㅎㅎ수고하셨어요^^ -
작성자김정자(부산) 작성시간 13.05.01 저도 꼭 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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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13.05.01 크~, 저는 왜 수제비는 늘 손으로 뜯어넣어야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뜯어넣느라 허겁지겁.. 국물은 탁하고....ㅉㅉㅉ...
앞으론 찬미님처럼 밀대로 밀어서 여유롭게, 깨끗하게 끓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