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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오늘같이..비오는날저녁은..찰밀가루로~수제비를

작성자정찬미(대구)|작성시간13.04.29|조회수1,299 목록 댓글 24
찰밀가루~우유로 부드럽게반죽해요


조물락거려서....손에 달라붙지않을 정도로 치대어


밀대로~밀어서 ~잘라주고요,,ㅎㅎ이쁘게 잘라야하는데..시간은없고..배는고프다는 가족들....


감자부터~다시물에 넣구 한소끔 끌이고...


반죽한...수제비넣구~준비한 야채투하시켜~


부글부글~~~집간장으로간하고......묵은지 금방꺼내~썰어주었더니......굿이랍니더


국물이 맑은걸 좋아라해서~~~맑게 끌여 보았심더...울가족들~~입에맞추어서리..ㅎㅎ


하루종일~~비는오고 저녁메뉴로 수제비를
했지요.지금 울대장이랑 딸은 식탁에서 후르르 쩝쩝..맛나게 먹구있고요.ㅎ
찰밀가루 우유로반죽 조물락 조물락 밀대로
밀어서..멸치다시물에 호박이랑.감자.대파넣구
집간장으로 간해서.이런날은 딱이랍니더 울대장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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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병례(부산) | 작성시간 13.05.01 비오는날 맛나게 끓여 먹을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1 ㅎㅎ~~같은수제비라도 비오는날이 맛있으니~ㅎ 맛나게해서 드셔요.감사
  • 작성자채연옥(서울) | 작성시간 13.05.01 우유로 반죽 처음알았네요.
    맛있게 한그릇 먹고 갑니다.ㅎㅎ수고하셨어요^^
  • 작성자김정자(부산) | 작성시간 13.05.01 저도 꼭 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작성자황현숙(부산동래) | 작성시간 13.05.01 크~, 저는 왜 수제비는 늘 손으로 뜯어넣어야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뜯어넣느라 허겁지겁.. 국물은 탁하고....ㅉㅉㅉ...
    앞으론 찬미님처럼 밀대로 밀어서 여유롭게, 깨끗하게 끓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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