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비오는날저녁은..찰밀가루로~수제비를 작성자정찬미(대구)| 작성시간13.04.29| 조회수1263| 댓글 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정찬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1 ㅎㅎ~~같은수제비라도 비오는날이 맛있으니~ㅎ 맛나게해서 드셔요.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연옥(서울) 작성시간13.05.01 우유로 반죽 처음알았네요.맛있게 한그릇 먹고 갑니다.ㅎㅎ수고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자(부산) 작성시간13.05.01 저도 꼭 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13.05.01 크~, 저는 왜 수제비는 늘 손으로 뜯어넣어야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뜯어넣느라 허겁지겁.. 국물은 탁하고....ㅉㅉㅉ...앞으론 찬미님처럼 밀대로 밀어서 여유롭게, 깨끗하게 끓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