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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보리술떡

작성자염정자(부산)|작성시간13.05.14|조회수1,049 목록 댓글 13


까페 가입하고 처음 올려봅니다
많은활동 하고싶지만
아직 아는게 없고 서먹하기까지하니
보리떡으로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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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석분 | 작성시간 13.05.15 보리떡 구수하고 먹어도 속이 편안한 술 보리떡 오래만에 보는것도 반갑네요 맛도 일품 이겠지요 ^^*
  • 작성자서혜신(부산-뉴질랜드) | 작성시간 13.05.16 한국에서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 가장자리에서 옥수수 술빵이라 하여 파는 것이 있는데 색깔만 다르지
    모양이 비슷해요. 스폰지처럼 말캉말캉하며 쫀득하니 맛있던데 보리로 만들면 더 구수하니 맛있겠는데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 작성자이선자(옥천댁) | 작성시간 13.05.16 제가 시골에서 자랄때는
    일명 개떡이라고 ㅎㅎㅎ
    밀가루에다 술좀넣고, 베이킹파우더넣고,
    당원도 넣고, 콩넣고 쪄주면 맛난 간식이었는데,,,
    보리가루 빻아서만들면 완전 건강식이 되겠네요^^
  • 작성자천경란(일산) | 작성시간 13.05.19 저도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맛이 생각나구요`~
  • 작성자전의순(인천) | 작성시간 13.05.21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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