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술떡 작성자염정자(부산)| 작성시간13.05.14| 조회수1014|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채연옥(서울) 작성시간13.05.14 먹음직 스럽게 잘하셨네요.어떻게 만드셨는지 알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5.14 술냄새 풀풀 나는 떡을 무지 좋아합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13.05.14 맛있겠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연희(대구) 작성시간13.05.14 저 지금 보리떡 먹으면서 폰으로 전음방 들어왔어요~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미자(용인.강릉) 작성시간13.05.14 참 오랫만에 술떡보네요.향긋한 술냄새에 취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상화(대구) 작성시간13.05.15 제일 좋아라하는 보리떡이군요 배우고싶어요...구수한 냄새가 나고...소화도잘되고 ...먹고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선(일산) 작성시간13.05.15 떡보고 눈물나기는 처음이네요 우리엄마가 만들어주시던 보리떡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승아(수원) 작성시간13.05.15 보리떡 한 덩어리 물고 감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석분 작성시간13.05.15 보리떡 구수하고 먹어도 속이 편안한 술 보리떡 오래만에 보는것도 반갑네요 맛도 일품 이겠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혜신(부산-뉴질랜드) 작성시간13.05.16 한국에서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 가장자리에서 옥수수 술빵이라 하여 파는 것이 있는데 색깔만 다르지 모양이 비슷해요. 스폰지처럼 말캉말캉하며 쫀득하니 맛있던데 보리로 만들면 더 구수하니 맛있겠는데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선자(옥천댁) 작성시간13.05.16 제가 시골에서 자랄때는 일명 개떡이라고 ㅎㅎㅎ밀가루에다 술좀넣고, 베이킹파우더넣고,당원도 넣고, 콩넣고 쪄주면 맛난 간식이었는데,,,보리가루 빻아서만들면 완전 건강식이 되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경란(일산) 작성시간13.05.19 저도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맛이 생각나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의순(인천) 작성시간13.05.21 저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