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만든 음식

참돔회...

작성자이광님(광주)|작성시간13.05.24|조회수441 목록 댓글 11

 4월에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왔다가..

이것  저것 참관하고..1박 한탄강에서...

대만 가기 위해  여름옷 가질러 광주 집에 갔다가 어제 왔습니다..

참돔이 먹고 싶다는 딸의 권유에 참돔 주문 해 놓고....

서울에 도착하니 같이 먹겠다는 손님들과 참돔이 기다리고 있드라구요~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손질하여 ..먹였습니다..  에..효..

 5k.가 넘는 참돔 입니다..

 

 

 

 

 

 

냉장고 각 얼음 입니다..

참돔은 다른 생선과 달리 물러서 껍질을 살짝 뜨거운 물에 익혀서

얼음물에 담궈 꼬들하게 함니다.. 

 

 뜨거운 물에 익혀진 참돔 살 입니다..

 

 껍질을 보기 좋게 칼로 금을 그어 줍니다..

 

 

 

 

 

 

 

 

 

 

 

 

 

 

 

 

 

 

 

 

 

 

 

5월은 참돔철이라서 인지.. 고소한 맛이 좋았습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25 임린다님도 회를 좋아 하시나봐요~
    한국도 여름.. 한달후면 민어 철이 돌아 오는군요~
    다음달은 병어 먹고... 민어 먹어야 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 작성자서혜신(부산-뉴질랜드) | 작성시간 13.05.25 왠만한 일식요리사보다 회도 더 잘 뜨시고 데코레이션 수준도 엄청나십니다.
    으미 ~ 정말 보고 있는 것만도 고문 중에 상고문입니다.
    숟가락으로 푸욱 ~ 떠서 ... 크아 ~~ 후루룹 ... 침 흐르는 것 닦느라 지금 얼마나 바쁜지..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김경희(고양덕양구) | 작성시간 13.05.25 두툼한 회가 너무 먹음직하네요, 쩝쩝...
  • 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 작성시간 13.05.26 아침부터 고문이네요?
    ㅎㅎ 침 넘어갑니다
    손질법...감사드려요
  • 작성자서승아(수원) | 작성시간 13.05.27 훌륭하신 솜씨에 턱 빼 놓고 봅니다.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혹여 허리나 다리에 습으로 인한 통증 있으실까 걱정임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