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왔다가..
이것 저것 참관하고..1박 한탄강에서...
대만 가기 위해 여름옷 가질러 광주 집에 갔다가 어제 왔습니다..
참돔이 먹고 싶다는 딸의 권유에 참돔 주문 해 놓고....
서울에 도착하니 같이 먹겠다는 손님들과 참돔이 기다리고 있드라구요~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손질하여 ..먹였습니다.. 에..효..
5k.가 넘는 참돔 입니다..
냉장고 각 얼음 입니다..
참돔은 다른 생선과 달리 물러서 껍질을 살짝 뜨거운 물에 익혀서
얼음물에 담궈 꼬들하게 함니다..
뜨거운 물에 익혀진 참돔 살 입니다..
껍질을 보기 좋게 칼로 금을 그어 줍니다..
5월은 참돔철이라서 인지.. 고소한 맛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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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25 임린다님도 회를 좋아 하시나봐요~
한국도 여름.. 한달후면 민어 철이 돌아 오는군요~
다음달은 병어 먹고... 민어 먹어야 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
작성자서혜신(부산-뉴질랜드) 작성시간 13.05.25 왠만한 일식요리사보다 회도 더 잘 뜨시고 데코레이션 수준도 엄청나십니다.
으미 ~ 정말 보고 있는 것만도 고문 중에 상고문입니다.
숟가락으로 푸욱 ~ 떠서 ... 크아 ~~ 후루룹 ... 침 흐르는 것 닦느라 지금 얼마나 바쁜지..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김경희(고양덕양구) 작성시간 13.05.25 두툼한 회가 너무 먹음직하네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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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 13.05.26 아침부터 고문이네요?
ㅎㅎ 침 넘어갑니다
손질법...감사드려요 -
작성자서승아(수원) 작성시간 13.05.27 훌륭하신 솜씨에 턱 빼 놓고 봅니다.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혹여 허리나 다리에 습으로 인한 통증 있으실까 걱정임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