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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올갱이국

작성자박정희(신림)| 작성시간13.07.08| 조회수1152|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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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7.08 올갱이국을 드시면 @ 이렇게 된답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8 ㅋㅋ
  • 작성자 김영옥(새털구름) 작성시간13.07.08 히~~~전아직 올갱이국을 끓여보지않아서 잘은모르지만 사서 먹음 시원하고 맛나요.
    언제 신림님 맛난 올갱이국 먹고싶어지게 끓이셨습니다.....
    중국산도 아닌 국산으로요...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8 직접 잡아서 끓엿습니다. 울집 냇가에서요.
  • 작성자 오지영(서울) 작성시간13.07.08 다슬기 잡을 동안 시원한 개울물에 두 발을 담그고 피서 제대로 즐기셨네요.게다가 구수한 된장국까지...
    웰빙 힐링이 따로 없네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3.07.08 요즘 신림에 계시는 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8 서울인데요. 신림에서 오면서 잡아왔어요.
    나빠질까봐 서울오자마자 슬쩍 끓여 냉장고 속에 넣었다가
    끓였습니다. 요즘 잘 자라서 속살이 탱탱합니다.
  • 작성자 박준석(서울) 작성시간13.07.08 서울이 고향인 제가 어릴적 외할머님댁에가서 잡았던 다슬기 삶아서 꺼내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집앞 냇가에서 잡은 다슬기로 된장찌게도 맛있게 끓이시고 부럽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8 향수음식이기도한데 요즘 많이들 먹지요.
  • 작성자 이시형(인천) 작성시간13.07.10 신림에 올갱이 잡으러 가야 할 까봐요...ㅎㅎㅎ 해장국으로 최고인데요... 각하 잘 지내시지요??
  • 작성자 이경애(동서울) 작성시간13.07.11 신림이 어디매쯤인지??
    저두 잡으로 가고 싶어지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7.11 관악구 신림인 줄 아시나요?
    원주 신림이랍니다.
  • 작성자 김근화(인천) 작성시간13.07.12 어린시절 시냇가에서 올갱이를 줍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구수하고 담백한 건강 국을 끓이셨네요.
  • 작성자 유근화(경기) 작성시간13.07.14 국물이 아주 시원하겠습니다. 한그릇 마시고 싶은데요. 그런데 혹시 올갱이가 다슬기는 아니지요? 예전에 끝을 잘라서 쪽쪽 빨아먹었던 기억이 있는대 올갱이도 같은 건지 비슷한건지 모르갰어요.
  • 작성자 채근병(부천) 작성시간13.07.16 저도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라 언니들과 올갱이 많이 잡으로 다녔습니다~~
    올갱이를 잡아오면 어머니가 된장 풀어 삶아주시면 입으로 쪽쪽 빨아 맛나게 먹었지요
    그때 그시절이 그립게 하는 올갱이국을 맛나게 끓이셨네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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