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놀던 황태는 얼루 갔을까? 작성자오유림(하늘위땅)| 작성시간09.02.09| 조회수644|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중희(투가리) 작성시간09.02.09 ㅎ 나두 북어 선물받은거 잇는데 해먹어야지.언제? 지금 담가놨 다 낼 양념해서 하루뒀다 할까? ㅎㅎ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09 아... 배고프다.그쵸?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규생(블루베리) 작성시간09.02.10 제가 안가져갔어요..할라했드만 식탁에 맛있게 올라왔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1 ㅎㅎ 가져가서 구워 드실라고 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李間熙(제주) 작성시간09.02.10 황태 양념구이 넘 맛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1 그렇지요..밖에서 밥을 먹을 때면 언제나 북어구이 황태구이를 먹는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영숙 작성시간09.02.10 묵나물 요로코롬 준비하는군요 대충 물에 담갔다가 삶았는데..잘 배워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1 쓴맛도 빼고 적당히 보드랍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민정(자연) 작성시간09.02.10 북어 맛있겠어요. 피마자잎도 맛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1 보들하니...참 맛났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설미옥(하얀풍경) 작성시간09.02.10 ㅎㅎㅎ 처음으로 보름날 오곡밥에 나물을 사서 해먹었는데 나물 파시는 할머니께서 기름에 볶아야 한다기에 씻어서 볶아서 양념해서 먹었는데 순서가 바뀌었네요...양념을 먼저 해서 볶아 먹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유림(하늘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1 다 데쳐낸거라.그냥 조물조물 양념에 무쳐 먹어도 되는데 묵은 나물은 볶아 내는 것이 더 좋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