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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수제비

작성자김재란(울산)|작성시간15.07.21|조회수1,267 목록 댓글 17

비내리는날 수제비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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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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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영순(전주) | 작성시간 15.07.21 반죽이 특이합니다.질퍽하게 반죽해서 수저로 떠넣는가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21 네..맞습니다..몰랑하니 또다른 수제비맛이 납니다.
  • 작성자김천연(봉수기) | 작성시간 15.07.27 전 추억으로 라도 먹고는 싶은데 소화가 잘 안되서 꺼려지는 음식중 하나네요!~ 맛있겠어요!~^^
  • 작성자김종현(서울) | 작성시간 15.07.29 정말 맛있게네요.
    특히 이런날씨
    가물가물 비온까?더운날씨.
  • 작성자구경분(인천) | 작성시간 15.10.07 저는 어릴 때 질리도록 먹은 수제비라서 지금은 안 먹습니다.
    그런데 저 위에 아주 조그맣게 떼어넣은 수제비는 주면 먹을 것 같네요.
    어릴때 넷째 언니가 늘 끓여주었는데 그것은 한입에 다 못먹어서 서너번씩 비밀어 먹어야했거든요.
    앞니 빠진 틈으로 수제비가 끼면 안떨어져서 누군가 어른들이 빼내줘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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