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작성자김재란(울산)| 작성시간15.07.21| 조회수1246|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혜숙(군포) 작성시간15.07.21 아 ~~오늘같은 비요일에 정말 어울리는 수제비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뜨끈하니..육수맛이 잠시나마 먹는 즐거움을 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은희(천안) 작성시간15.07.21 수제비 생각이 절로나는 날입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네..비가 오면 생각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은복(백석) 작성시간15.07.21 한 두그릇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ㅎㅎ 저도 두그릇 깨끗이 비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영주(서울) 작성시간15.07.21 보기만 해도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석훈(서울) 작성시간15.07.21 캬.먹고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15.07.21 국물 제대로 우려낸 수제비네요쫀득 구수~하니 맛있겠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네..오랜만에 끓여 먹으니 맛이있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영순(전주) 작성시간15.07.21 반죽이 특이합니다.질퍽하게 반죽해서 수저로 떠넣는가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란(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21 네..맞습니다..몰랑하니 또다른 수제비맛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천연(봉수기) 작성시간15.07.27 전 추억으로 라도 먹고는 싶은데 소화가 잘 안되서 꺼려지는 음식중 하나네요!~ 맛있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종현(서울) 작성시간15.07.29 정말 맛있게네요.특히 이런날씨가물가물 비온까?더운날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경분(인천) 작성시간15.10.07 저는 어릴 때 질리도록 먹은 수제비라서 지금은 안 먹습니다.그런데 저 위에 아주 조그맣게 떼어넣은 수제비는 주면 먹을 것 같네요.어릴때 넷째 언니가 늘 끓여주었는데 그것은 한입에 다 못먹어서 서너번씩 비밀어 먹어야했거든요.앞니 빠진 틈으로 수제비가 끼면 안떨어져서 누군가 어른들이 빼내줘야 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