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나의 입원 때문에 죽어버린 아기 고슴도치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07.12.10| 조회수7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영우(여의주) 작성시간07.12.10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사람도 죽고 사는데 걍 팔자소관으로 돌리세요. 맹님 건강이 우선이니 언능 회복 되어 나오세요.
  • 작성자 김은주(뫼르소) 작성시간07.12.10 에고 ~우짜지요. 남은 고슴도치를 위해서라도 언능 집으로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이시형(화병대사) 작성시간07.12.10 사람처럼 새끼난 고슴이 엄마도 돌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루라도 더 빨리 나으셔야 되겠네요...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7.12.10 그랫군요....마음이 아프시겠지만 할수없는일..맹여사님부터 건강 챙기셔야죠..안됬네요 아기고슴이들....
  • 작성자 양현옥 (송이) 작성시간07.12.10 얼릉 쾌차하셔야 하겠네요~~~
  • 작성자 조자선(아일랜드가이) 작성시간07.12.10 애고~ 아탓깝습니다.
  • 작성자 이무경(소호) 작성시간07.12.10 애구~~~ 듣는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뻐한다던데....ㅉㅉ 하긴 아는 형님네는 스피츠 새끼 네마리 모두가 보온탓으로 죽어있는 아침을 맞았다기에 속으로 욕까지 했었습니다. 속상하셔도 참고 얼른 나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말숙이 (민주희) 작성시간07.12.10 맹여사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참 따뜻하신분 같습니다..보통은 잔손이 많이 가서 키우지 않으시려 하시는데..꼬물꼬물..정성을 들이시는걸 보면..그 속 사람의 색이 무척 온화하다는걸 느낍니다..빠른 회복을 위하여 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시간07.12.10 가뜩이나 속 상하시면 몸까지 상하시는 분인데 하필 이런 때에 또 슬픔을 안겨주다니....빨리 잊어버리고 자리 털고 일어나세요. 병원엔 찬도 맛없다면서요.
  • 작성자 박정희(신림) 작성시간07.12.10 넘 불쌍하네요. 어쨋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한길수(마시마로) 작성시간07.12.11 아~ 긍께로 빠이 나오시라니깐 ㅡㅡ; 그타고 걍나오시면안되구 다아 나아서리 나오시라요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