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무경(소호)작성시간07.12.10
애구~~~ 듣는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뻐한다던데....ㅉㅉ 하긴 아는 형님네는 스피츠 새끼 네마리 모두가 보온탓으로 죽어있는 아침을 맞았다기에 속으로 욕까지 했었습니다. 속상하셔도 참고 얼른 나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말숙이 (민주희)작성시간07.12.10
맹여사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참 따뜻하신분 같습니다..보통은 잔손이 많이 가서 키우지 않으시려 하시는데..꼬물꼬물..정성을 들이시는걸 보면..그 속 사람의 색이 무척 온화하다는걸 느낍니다..빠른 회복을 위하여 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