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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한 김장, 어째요?

작성자정은경(목동)| 작성시간11.12.05| 조회수47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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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두철 작성시간11.12.05 쌈배추 뜨거운 물에 데쳐서 냉장고에 6일 보관했더니...시큼한 냄새 나더라구요....바로 폐기 처분했습니다...
    절인 배추가 약간 녹은듯..축축 처진다면...제 생각에는 상태는 별루 인거 같습니다..몸속에 들어갔을때는 어떻게 작용하는지...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단,...안좋은거 같은 느낌은 듭니다...ㅠ.ㅠ
  • 작성자 신두철 작성시간11.12.05 김장 봉사활동 다니세요^^ 배추 절이고 속만들고..버무리고..담는거 까지 공짜로 다 배워요^^...마지막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란..말까지 들어요^^ 처음에만 힘들죠~~~ 나중에는 뿌듯하답니다^^
  • 작성자 이현금(서울) 작성시간11.12.05 목요일 김장하셔서 토요일까지 베란다에 두셨다면 당연 시큼한 맛이 나겠지요.
    날씨도 따듯했는데..두고드실건 바로 김치냉장고 보관하
    시고..
    저도 베란다 내놓은건 3일 지나면 시큼한 맛이 나면서 맛
    있게 익더라구요. 간이 약한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냉장고에 보관하시는게 맛있게 드실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 박찬화(전북) 작성시간11.12.05 저는 언니집100포기절여 우채국마당에 오전내낳두엇다가 보낸는데요 백김치맛이나버렸대요 .고갱이김치를 배란다에놔두었더니 하루새에 앍어버렸데요 ,
    바로 냉장들어같다죠 ,한여름처럼 땀이낳으니 당연히그렇죠 ,숙성됀맛이면 이상없을거예요 .편한세상이와도 그런일이나는군요 ,배추는 뭐니해도 밭에서뽑아바로절여 하루절여씻어 담는것이 제격이죠 ,김장은 춥다할때가좋와요 ,
  • 작성자 김선희(포항) 작성시간11.12.05 제가 쓴글이 이 질문 답변에 맞을지 모르지만 알고 있음 유용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얼마전에 tv에서 신맛이 많이나는 김치의 신맛을 없애는법에..대게껍질(말린것)을 김치에 넣어두니 산도가 떨어지는 실험을 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그게 묵은김치에 실험을 한것이라 지금 같이 묵은김치가 아닌 김장김치의 산도에도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이인숙(금반지) 작성시간11.12.05 익어서 그래요 냉장고에 넣고 잡수시면 됩니다
  • 작성자 한수호 작성시간11.12.08 절임배추가 시큼 한 맛이 나서 곧장 쓰레기로 보낸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것 잘 주문 해야될것 같아요
  • 작성자 김해순(수원) 작성시간11.12.11 저도 두번 절임배추 주문해서 김치 담궜지만 재미못봤어요 좀 번거로워도 내가 절여서 담는것이 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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