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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다식 만들기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08.05.26| 조회수198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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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지현 작성시간08.05.26 예전 학교 실습때 만들었는데 무지 조금 만들었지만 제입맛엔 너무달고 한편으론 떫었던 기억이 있는데 실습재료라 좋지 않은것이라 그랬을까요?? 선생님표 다식은 어떨지.. 음청 고급 음식인데.. 요런맛 한번도 못본사람들이 더 많을꺼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6 물을 안 넣고 꿀로만 하면 너무 달죠.. 그래서 물을 적당히 섞는 겁니다.
  • 작성자 들꽃 (서영숙) 작성시간08.05.26 어쩜 그리도 색이 고울까 송화다식을 먹을 때면 고향산천이 그립고 울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송화가루와 함께 흑임자다식 그리고 푸른농가루로 만든 다식과 함께 차 한잔 마시는 그 시간이 제일 행복 합니다 맹여사님 그 다식 어떻게 먹겠습니까?
  • 작성자 김하림(겨울나무) 작성시간08.05.27 눈으로 먹는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그 노오란 맛에 정신이 아득합니다...저도 음식 잘하는 사람으로 다음엔 태어날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7 잘 하시면서...개니 그래......
  • 작성자 이현순 작성시간08.05.27 넘 예쁘고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박원각 작성시간08.05.28 오는이 없는데 혼자 먹음 맛없더랍니다 원각인 밑에층 할매 하고 하하호호 잘노는데 할매랑 묵음 참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8 불러도 아무도 안 올 때는 그래도 혼자 마셔야쥬~~
  • 작성자 김순애 (찐빵) 작성시간08.05.29 노란색깔 넘 예뻐요 선생님 쉽게 맛있는 다식 부탁 하면 안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9 무슨 말씀인가요? 쉽게 다시 설명해 달라는 말씀인지...놀러 오시겠다는 말씀인지...
  • 작성자 김순애 (찐빵) 작성시간08.05.29 선생님 송화다식 아닌 다른 다식 예쁜것 부탁할께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9 아항,,,, 다른 거요? 제일 쉬운건요... 미숫가루를 꿀에 반죽해서 저렇게 하시는 게 젤로 쉽죠.. 그 담은 볶은 통께를 ... 기름기가 나오도록 오래 절구에 빻아서 하셔도 쉽고요.
  • 작성자 윤경득(작은오솔길) 작성시간08.09.10 송화가루 정말 곱네요^^*
  • 작성자 신 현순(나유타) 작성시간08.10.18 어릴때 명절이면 송화닷기 쌀가루다식 등 엄마가 반죽해 주시면 다식틀에 찍어 내던 생각이 나네요. 침도 꼴깍 넘어 가구여~~~
  • 작성자 강묘정 작성시간09.01.08 옛날에 할머니 살아계실때 명절때만되면 다시과 강정 빚는거 많이 봤는데 만들어 먹기도하고 지금은 그맛이 나질 안는것 같아요
  • 작성자 최선미 작성시간09.01.31 ㅠㅠ 요번 설에 선생님 다식만드는 법을 보고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검은깨와 송화 와 콩을 준비해서 만들었는데 ;;; 조청 농도를 못맞춰서 질게 댓지 모에요 ㅠㅠ 모양도 안나왔지만 ^^ 얼떨결에 콩이 잘나와서 제사상엔 잘 올랐어요 ^^ 점수도 좀 따구요 ^^ 어르신들 맛나게 드시곤 ,담부턴 그냥 사서 하거라 ; 맘이 많이 아팟 담니다 , 무지 힘들었거든요 ^^담엔 잘할수있겠죠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31 잘 하셨어요... 실패경험이 성공의 비결이랍니다..
  • 작성자 김영숙(부겐베리) 작성시간09.05.22 친정엄마가 아버지제사에 정성껏 만들어 주셨던 다식이었는데 너무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송화를따서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작성자 김서은(대구) 작성시간10.05.28 저 얼마전에 다식 만드는 체험하러 갔었거든요. 몇 번 먹어보기는 했었는데 만드는 방법은 아주 어려울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너무 너무 쉽더라구요. 아직 제가 직접 만들어보진 않았지만 다식판을 사서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데 다식판은 어디에서 팔아요?
  •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14.01.17 어려서 제사때 엄마가 반죽 해주면 제가 이거 담담였어요. 종가라서 일 년에 제사가 여러번 있어서 자주 만들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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