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봉두한돼=4.000원
방앗간 찌기=6.000
쌀한돼=4.000
뻥튀기=3.000
쑥찹쌀가루=
물엿=8.000
식용유 한병=약 4.000 (얼마 주고샀는지 잘모름)
스티로폴박스 한개=1.000
요번에는 바탕을 좀 작게 만들었어요
안깨지길 기대하며.....
따뜻한 온돌방에 폼잡고 누워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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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선화(햇살) 작성시간 09.01.23 혜숙님 참말로 부지런하십니다.이거(저도 한과로 알고있는데 과즐이군요)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함해봤는데 장난 아니더군요...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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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연화 작성시간 09.02.16 ^^ 과즐은 먹긴 편하지만 만들기는 정말 힘들었던 기억들 뿐입니다 ㅎㅎㅎ 초원님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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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광호 작성시간 09.06.14 식용유 얼마주었는지 모르신다구요~제가 보았는데요..식용유 한병 아이스크림 700원짜리 한개 사시구 4000원 내시고 100원 거실러 가시던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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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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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순열(오산) 작성시간 10.01.01 에구 무서버~~ 천리안을 가지셨네~ 혜숙님 꼼짝 못하겠어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