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장미숙(경기양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22
굽는 약과도 두배 이상 부풀어요.^^ 제가 반죽을 한꺼번 많은 양을 밀면서 힘을 너무 주어서 켜가 덜 보이긴 하는데요 파이처럼 접어서 밀기 때문에 켜는 잘 일어나는 편이예요. 온도도 세 번씩 변화를 주고요... 제가 맛을 뵈드릴까요? 한 번 더 해보려구 해요. 튀기는 것과 굽는 것 둘 다요.^^ 조만간 구워서 연락 드릴께요.^^
작성자김옥례(전북)작성시간13.09.30
간편한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식생활이 앞으로 우리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되는 즈음에 이렇게 옛 우리전통 음식이 그리워 지는데 이렇게 정성들인 전통음식 너무 좋아보이네요.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음식 자주 해서 자라는 세대들에게 꼭 만드는법이라도 알게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