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담은지 3~4년 된것같아요
처음엔 주위에서 된장 맛있다고들 해서 나눔도 했어요
된장찌게 끓였는데 맛이 틀려져서
생 된장을 먹어보니 끝 입맛이 살짝 쓴맛이나네요
찌게 끓여도 맛이 없어요
플라스틱통에 보관
베란다에 두었어요 냄새는 그냥 된장냄새.
혹 썩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괜찮다 갑자기 맛이 변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양이 많은데 버리긴 너무 아깝고.
어떻게 된장맛 살릴 방법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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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해순(오산) 작성시간 17.12.15 청미래 뿌리 구하셔서 박아주세요 맛이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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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7 청미래가 뭘까 검색해보았어요~^^
이름도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해순(오산) 작성시간 17.12.17 망개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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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금옥(영월) 작성시간 17.12.25 된장이 쓴 맛이 난다는것이 처음 듣는데
저도 쓴맛이 나는 이유가 무척 궁금합니다 -
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 19.02.12 된장을 오래 보관하시려면
항아리에 넣어두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