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옥진(대전)작성시간18.03.10김란희(제주) 통채 그대로 공기를 씌우세요.. 용기를 옮기면 고추장은 발효되여 숙성 되면서 괴여 솟아 올라 와요.. 그러면 당황하지 말고 나무 젓가락으로 깊이 꼽고 빙빙 살살 돌려 주면 사그러 져요.. 겉이 굳어 지는 형상이나 이미 솟았다면 잘 다스린 후 냉장 보관 하시면 되요..(각자 환경 따라 달라요) 냄새를 맡아 보거나 찍어 먹어보면.. 지금은 생내가 날 거예요... 익으며 맛이 달라요...
답댓글작성자김옥진(대전)작성시간18.03.10김란희(제주) 한번 솟은 고추장은 냉장에서도 간혹 솟아요..오랜 세월 가면 괜찮은데 윗 공간을 좀 두는게 좋아요. 햇볕도 넘 강한 곳 보다 지나가는 옆광이 좋고요 바람이 중요해요..가끔식 찍어 먹어 보세요... 익으면 맛난 찹쌀고추장이 될거예요... 고추장 얻어 먹으러 제주도 날라 가야 겠네요 ㅎㅎㅎ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18.03.10
그냥 통에 담은 걸 볕에 놓으면 공기구멍이 있는 통이면 몰라도 공기가 통하지 않는 통이라면 뚜껑에 수증기가 맺혀서 고추장에 떨어지면 좋지 않으니까 뚜껑을 열어서 마른 거즈로 덮고(수증기가 떨어져도 거즈가 수분을 먹음) 뚜껑을 닫아 놓고 가끔씩 뚜껑을 열어서 환기를 시키면서 거즈도 말리거나 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