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다름이아니고 추석에 지인이 직접 해서
정성껏 보내온 도토리가루를
평소하던데로 분량의 물과 함께 묵을 쑤었는데,,
색깔도 짙고, 쓴맛이 많이나고 입자도 크고 묽어서요..
이걸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아시는분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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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숙희(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16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19.09.16 이미 묵으로 쑨 건 다른 때 보다 꿀이나 설탕을 좀 넉넉히 넣고 무쳐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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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19.09.16 가루 남은 건 고운 체로 거르면서 몇 차례 우려내세요....
덜 걸러지고 덜 우려냈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숙희(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18 그방법도 있겠군요~
위에 분에 댓글대로 물에담궜다가 5번정도 웃물따라내고 했는데 아마도 물대중이 잘못되었는지 너무 무르게 되었어요~ 쓴맛은 없어졌구요~ 맹선생님 말씀대로 체로 걸러내고 우려내어 다시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19.09.23 쌉쏘름한게 진짜같아서 더 맛나던데요
싫어 하시는군요
많이 우려내니 도토리맛이 안나서
전 그런 묵 사고싶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