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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가루가 너무 써요~

작성자김숙희(서울구로)| 작성시간19.09.16| 조회수111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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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유화(분당) 작성시간19.09.16 그러며 웃물을 따라버리고 그물만큼 새물을 부으세요
    어떤분은 그것을 더 좋와 하시는분도있어요
    그러니 까 고쳐서 쓰세요
    나와는 관계가없지만 알려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숙희(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6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9.09.16 이미 묵으로 쑨 건 다른 때 보다 꿀이나 설탕을 좀 넉넉히 넣고 무쳐드시고.....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9.09.16 가루 남은 건 고운 체로 거르면서 몇 차례 우려내세요....
    덜 걸러지고 덜 우려냈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숙희(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8 그방법도 있겠군요~
    위에 분에 댓글대로 물에담궜다가 5번정도 웃물따라내고 했는데 아마도 물대중이 잘못되었는지 너무 무르게 되었어요~ 쓴맛은 없어졌구요~ 맹선생님 말씀대로 체로 걸러내고 우려내어 다시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19.09.23 쌉쏘름한게 진짜같아서 더 맛나던데요
    싫어 하시는군요
    많이 우려내니 도토리맛이 안나서
    전 그런 묵 사고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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