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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와 오디 효소 만드는 방법좀 문의드립니다.

작성자김소희(서울)| 작성시간09.05.21| 조회수35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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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향수(속리산) 작성시간09.05.21 매실이나 오디나 복분자나 모든것 같은 방법으로 생각하심 됩니다, 삼투압의 작용을 이용하여 생물이 가지고 있는 약성을 추출하기 위한 방법에 설탕에 재우는 것이랍니다, 중간 중간 잘 섞이도록 잘 저어주시는 것 잊으심 안돼고요,,,,위의 방법대로 하심되고요, 항아리위에는 날파리가 침입못하도록 면보자기로 덮어주시는 것 명심하시고요,,,잘 만들어보세요,복분자 오디는 과육이 얇은관계로 재빠르게 세척하여야 합니다
  • 작성자 김선화(아산) 작성시간09.05.21 올해 보분자와 오디 효소 담글려고 기다리고 있느데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조금있으면 6월초쯤 많이나오지요^^
  • 작성자 김웅배 작성시간09.05.21 오디. 산뽕나무큰게 몇그루 있는데 따기가 귀찮아서 해마다 아래 멍석깔고 털어 술담습니다. 산뽕술 남편분들한테 최고죠.
  • 작성자 이인애 작성시간09.05.21 복분자.오디는 약을 하지 않아요 물에 씻지 않고 바로 설탕과1:1비율로 담궈주세요 특히 복분 자는 색깔이 아주 검은것이 다 익은 거예요 가끔 제가 가락시장에 나가보면 복분자가 빨갛게 가지런히 담아있는데 그건 덜익은걸 따다 파는거예요 상품가치높이려구요 잘익은 복분자를 따다보면 밑에 깔린 복분자는 으깨질 정도예요 저희 친정에서 작년까지 복분자를 하셨기에 잘안답니다 선운사근처요 맛있는 복분자 많이 담그세요
  • 작성자 심화경 작성시간09.05.21 매실 담글때 나중에 씨앗을 분리 하려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저는 청매실을 큰거로 준비해서 사과쪽 떼어내듯이 칼로 돌아가며 떼어내어 과육만 따로 담아요..씨에 조금씩 붙은건 따로 설탕에 담아두는데 이것은 나중에 맛보면 약간 텁텁한 맛이납니다.씨는 나중에 물에 오래 불려 베게속 만들구요.. 처음에 과육만 담은건 (1:1)설탕이 잘녹게 자주 저어주어 맛이 들면 과육이 잠길정도만 남기고 청은 따라내어 매실청으로 쓰고 과육은 김치 냉장고에 보관하여 먹을때마다 고추장 양념을 해서 먹든지 그냥 먹어도 맛나지요 .. 매실 쪽 떼어낼때 안에 비닐 장갑끼고 면장갑 끼고 하세요...
  • 작성자 김소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21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당^^..처음해보는거라서 솔직히 겁도 나지만..은근히 기대됩니다.ㅋㅋ검색해보니 매실은 6월이후에 딴 매실이 좋다구해서 담달쯤구입해서 담아볼까 합니다..담가서 잘되면 후기 남길께요..정말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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