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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화경 작성시간09.05.21 매실 담글때 나중에 씨앗을 분리 하려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저는 청매실을 큰거로 준비해서 사과쪽 떼어내듯이 칼로 돌아가며 떼어내어 과육만 따로 담아요..씨에 조금씩 붙은건 따로 설탕에 담아두는데 이것은 나중에 맛보면 약간 텁텁한 맛이납니다.씨는 나중에 물에 오래 불려 베게속 만들구요.. 처음에 과육만 담은건 (1:1)설탕이 잘녹게 자주 저어주어 맛이 들면 과육이 잠길정도만 남기고 청은 따라내어 매실청으로 쓰고 과육은 김치 냉장고에 보관하여 먹을때마다 고추장 양념을 해서 먹든지 그냥 먹어도 맛나지요 .. 매실 쪽 떼어낼때 안에 비닐 장갑끼고 면장갑 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