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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무장아찌 담그는법좀 알려주세요

작성자장선희(서울)|작성시간20.12.08|조회수2,229 목록 댓글 15

겨울무가 제일 맛있잖아요

그래서 무장아찌 담아볼려고 양도유님께 동치미무를 구입했어요

예전에 어머니가 고추장에 무장아찌를 담았다가 반찬으로 양념을 해서 먹었었는데

요즘 그것이 자꾸 먹고 싶어져서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 반찬보다 예전 반찬들이 자꾸 먹구 싶어지네요

짭잘,매콤, 요런것이 입맛을 땡기게 해요^^

맹선생님이 마늘쫑 장아찌 담그는법을 공개 하신것 보고 내년에는 마늘쫑장아찌도

꼭 담가야 겠어요

엄청 맛나게 보이드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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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장선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10 캬~! 정~정~말 감격 합니다 ㅠ.ㅠ 이런 생활의 지혜를 어느곳에서 배울수 있단 말입니까~!
    인생의 노하우 아닙니까??
    감사~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옥진(대전) | 작성시간 20.12.11 장선희(서울) 성격이 급한분은 일찍 꺼내 먹지만..
    저는 좀 느려서~.ㅎ
    푹~1년 두면 무가 고추장을 먹어..
    썰면 안까지 고주장 색이 배겨 모양도 맛도 굿! 입니다.(동치미에서 익은 무가 고추장을 품으니~)
    한번 해 놓으면 몇년치 밑반찬 하나 마련 해 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옥진(대전) | 작성시간 20.12.11 오두애(김포) 간장으로 할 경우엔..
    진간장과 재래 간장을 섞어 어느 정도 담금 해 놓았다 건져..
    약간 꾸들꾸들 말린후 된장 박이 해 보세요..
    어떠한 간장이든 무장아찌는 좀 짜요..양념 해도 추억으로 잡숫는 분 제외하곤요.
  • 답댓글 작성자장선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13 김옥진(대전) 네~~ 추억이 반찬이죠^^ 짠문제는 님들덕분에 해결이 된듯 하네요
    드뎌 올해는 멋~~이~~있고 맛~이 있는 무장아찌를 만들어 볼꺼에요
    완성되면 님들과 같이 밥한끼 먹고픈 마음이 굴뚝 같네요
    님들 년말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좋은정보 많이~~베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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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지원(서울) | 작성시간 20.12.13 가을 작은무
    진간장에만 담구고 눌러서
    냉장보관후 봄쯤 꺼내서
    한번씻고 채썰어
    참기름.깨만 넣고
    무쳐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저도 그때 주위분한테 배웠었어요

    요즘은 먹을
    식구가 없어서 안하는데
    손주들 크면 다시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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