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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선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09 아~하 그렇군요 저는 3년전에 생무를 그냥 고추장에 박았더니 고추장에 홍수가 났어요(구더기도) 그래서 실패 ㅠ.ㅠ
2년전에는 궁리~궁리 하다가 소금에 절여서 꾸덕하게 말려서 고추장에 박았다가 작년에 꺼냈더니
홍수는 안났지만 얼마나 짠지 ㅠ.ㅠ 그래서 물에 좀 담갔다가 (짠맛을 빼느라고) 무쳤더니 ㅠ.ㅠ
옛날맛이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실패~~~
그래서 올해는 정~말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질문을 하였어요
생무를 그냥 꾸덕하게 말려야 하는군요
좋은정보 있으면 더 알려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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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옥진(대전) 작성시간20.12.09 제 방식의...
고추장박이 장아찌는..동치미에 무를 넉넉히 잡고..
맛나게 익으면 무를 꺼내 반으로 자른후 꾸들꾸들 말립니다.(물에 씻지 말고.)
그런후 ..
무에 고추장을 약간 넣고 버무린후 차곡차곡 용기에 담고 위에 고차장을 듬~뿍 담아 밀봉하여..
1년후에 몇개씩 꺼내 숟가락으로 고추장을 깨끗이 흩어 내고 얇게 포떠.. 가늘게 채 썰어 한번 짠후.
갖은 양념해서 반찬통에 꼭꼭 눌러 며칠후 조금씩 꺼내 먹으면 맛난 장아찌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초보자일 경우 재래 고추장보다..시판용 고추장을 사용하시면 무난 하실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