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근지 오래된 것부터 먹고 있어서 담근지 2년 된 매실청을 그대로 열어보지도 않다가
오늘은 뚜껑을 열고 맛을 보았더니 신맛이 나고 색깔도 전에 담근 거랑 비교하니 너무 옅어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설탕을 넣어도 될까요? 그대로 두면 변질되어 못먹게 될것 같아서요
여기저기 찾아봐도 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여기에 문의 합니다
신맛을 없애고 정상적인 맛을 찾을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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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저도 담근지 오래 된 것부터 먹고 있습니다. 광주에 계셔서 더 반갑습니다
저는 북구 쪽에서 살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석정선(김천) 작성시간 26.05.26 new
매실청은 오래 될수록 진한 색이 납니다.
신맛은 줄어 들고요.
저도 13년 된것 간장처럼 검습니다.
2년이면 연한 갈색? 정도가 맞습니다.
신맛은 줄어 들고요. -
답댓글 작성자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색상은 정상적인 거네요
저는 진한 갈색을 생각했답니다
제가 잘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종님(경기이천) 작성시간 26.05.26 new
오래될수록 맛이 떨어져요 향도 덜하고 색갈도 짙어져서 먹기가 좋지를 않아요 건강에는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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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26.05.26 new
저희도 예전에는 매실주와 매실청 해마다 큰 항아리에 담가서 술은 몰라도 청은 진하고 약간 걸쭉해진 것 같은데 먹어도 괜찮다 해서 필요한 곳에 첨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