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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경상도에선 콩잎을 이렇게 담가 먹습니다.

작성자최인옥(대구)| 작성시간09.07.27| 조회수35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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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배경신(인천) 작성시간09.07.28 맞으면 어쪄실라구~요 ㅎㅎ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맞있겠어요~ㅎ
  • 작성자 박병철 작성시간09.07.28 우와~~~~제가 먹고 싶은 것이 바로 저런겁니다.너무 맛나보여요.어릴적에 저렇게 담은 된장콩잎 많이 먹었답니다.
  • 작성자 배인자 작성시간09.07.28 옛날에 먹어봤어요 (어릴적에~~~)
  • 작성자 노경희 작성시간09.07.28 어머 맛잇겠다 한번 해봐야 겠읍니다
  • 작성자 황보미경 작성시간09.07.28 저렇게 담은 콩잎 정말마싯어요...꿀꺽~~~~먹고싶당....
  • 작성자 허성자 작성시간09.07.28 연한 콩잎으로 하는가봐요. 맛있겠는데요. 여름에 콩잎 따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이경옥(대구) 작성시간09.07.28 침넘어 가는 소리밖에...
  • 작성자 서금자(다비) 작성시간09.07.28 동생 시댁이 대구인데..매년 시어머님께서 콩잎을 담아 보내 주시더라고요..덤으로 저도 얻어 먹곤 하였는데..몇년전 그 분이 돌아가신 후론 ...저도 한번 담아봐야겠습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남준 작성시간09.07.29 우와...저 콩잎 진짜 맛있는데...강된장이나 고추장 넣고 쌈으로 먹음 정말 맛있어요..여름엔 저렇게 먹고 가을엔 단풍콩잎 소금물에 삭혀서 양념해서먹고...아~~꿀꺽...ㅎㅎ
  • 답댓글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09.08.02 전형적인 경상도 음식이지요. 제 고향 남해는 콩이 많은데 경북사람들 콩잎 먹는 것 보고 정말 웃겼답니다. 그런데 울짐 마당쇠네 집도 콩잎귀신이라 남해가면 콩밭에서 콩잎 서리 해 옵니다. 그것을 뭐하러 따노 하고 맙니다. 노오란 단풍콩잎도 시집가더니 쟈가 왜저러노 하고 소문을 낼 정도였으니까요 ㅎㅎㅎ 늦바람이 무섭듯이 늦은 콩잎맛에 바람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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