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콩잎장아찌를 담근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노랗게 단풍든 콩잎들이 나와서 따다가 엷은 소금물에 담궜습니다.
켜켜히 재어서 담군뒤 꼭 눌러서 잠겨두었는데요.
1. 얼마정도 해야 삭혀질까요?
2. 소금물을 바꿔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둬도 될까요.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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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영란(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04 아~ 예, 잘알겠습니다. 콩잎을 따러 콩밭에 가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암모니아 냄새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염도가 낮으면 그렇군요. 소금을 좀 더 추가 해야겠네요. 지금은 약간 짠 정도거든요. 콩잎색은 참 이쁜 노랑색이랍니다. 씽크대에서 찍은 사진이라 색감이 실물보다 좀 못하게 사진이 나왔거든요. 삭힌채로 삶지는 않고 잘 씻어서 꼭 짜고, 양념발라 먹었는데요. 삶으면 더 부드럽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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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상숙(송이 1) 작성시간 09.08.04 이러거 저장해놓으면 돈버는 겁니다,경동시장에서 가끔 사는데. 몇묶음에 배추잎이 쓰이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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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영란(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04 콩잎 따기부터 삭히기까지 손이 많이 가는 것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여기도 삭혀놓은 콩잎은 비싸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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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희경(희영) 작성시간 09.08.05 아~``콩잎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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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영란(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05 그죠? 저도 그 맛에 반해서 이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