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실과 효소를 분리를 했는데요
어떤 분들 말을 들으니까 분리한 매실에다
술을 부어놓으면 매실주가 된다는데
술을 부어도 되는지요.
분리한 매실10키로에 술을 얼마나 붓고 또 얼마동안
발효를 시켜야 하는지요..
분리한 매실효소는 얼마동안 어디에서 더 숙성을
해야 먹을수 있는지요..총6개월을 숙성시켜야
먹을수 있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서요.
전방의 님들 따라 청매실10키로에 설탕11키로
담가 섞어 총100일 숙성시켜 분리했답니다,
처음해본거라서 아는게 없네요..ㅎㅎ
매실효소의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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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09.09.22 저두 처음에 덤벙대느라 백일만에 건진적 있답니다 지금 병에 넣으셨다면요 큰병에 주둥이 넓은병이나 단지에 넣고 천으로 고무줄로 꼭꼭 동여매여서 발효시켜야 됩니다 매일 들여다보세요 신기한 현상이 나타날겁니다 거품이 뭉덩뭉덩 발효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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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성자 작성시간 09.09.22 저도 담근지 100일이 되어서 어제 분리를 했어요 ...곁에 지인들이 백일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 충분히 발효를 시켜서 여기저기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껍질을 분리할수있는것은 다 분리해서 일단 냉장고에 넣었어요 ..지난해에 언니가 그것으로 장아찌를 해서 먹으니 좋다고 해서 저도 해보려고요 ..... 살이 쫄깃쫄깃하니 좋아서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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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경숙(스마일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장아찌 담근다는 말을 저도 듣기는 했는데 자신은 없네요..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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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창순(서울) 작성시간 09.09.22 효소 담을때 씨를 발라내서 담고 중간중간에 매실살 건져 고추장에 무쳐 장아찌로 먹고 있었어요. 100일되면 건져 일부는 갈아서 고추장에 섞고 일부는 잘 보관하여 김장통 배추밑에 조금씩 넣으면 김치가 안(덜)물러진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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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경숙(스마일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봄에 한참 매실 수확시기에 효소담글때 씨를 발라서 담근다는 말을 흘려 들었나 보네요. 씨를 발라 담근다는 말은 처음 듣거든요.~그런 방법도 있었군요.답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