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혜숙(초원)작성시간09.09.21
매실효소 6개월 건져서 하루에 몆번씩 보게되더군요 너무 신기해서요 건진 매실효소가 다시 발효가 되는것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액채가 소리없이 보글보글 보글거리는것도 언켜서 발효되더군요 너무 신기했어요 딱~6개월후 보글거리는것이 완전히 없어지고 맛난 효소 ㅎㅎ때로는 갑자기 배아플때 먹고 음식에 설탕대신 넣고 맛도 좋아요 물희석해서 먹고 지금 그럽니다
답댓글작성자김혜숙(초원)작성시간09.09.22
저두 처음에 덤벙대느라 백일만에 건진적 있답니다 지금 병에 넣으셨다면요 큰병에 주둥이 넓은병이나 단지에 넣고 천으로 고무줄로 꼭꼭 동여매여서 발효시켜야 됩니다 매일 들여다보세요 신기한 현상이 나타날겁니다 거품이 뭉덩뭉덩 발효된답니다
작성자유성자작성시간09.09.22
저도 담근지 100일이 되어서 어제 분리를 했어요 ...곁에 지인들이 백일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 충분히 발효를 시켜서 여기저기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껍질을 분리할수있는것은 다 분리해서 일단 냉장고에 넣었어요 ..지난해에 언니가 그것으로 장아찌를 해서 먹으니 좋다고 해서 저도 해보려고요 ..... 살이 쫄깃쫄깃하니 좋아서 맛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