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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효소...

작성자김경숙(스마일0)| 작성시간09.09.21| 조회수31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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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9.09.21 제가 알기로는요 매실효소 담을때 씨를빼고 담아서요 6개월후 걸러서 다시 6개월 발효를 시켜야 제대로 되는거랍니다 혹시 쌔안빼고 담으셨나요?백일만에 걸렀으면 많이 빠르네요 그리고 매실주 처음부터 매실에 소주 부우시면 될텐데 효소를 담금주 만드실려고 하시나요?제 생각은 매실건진 건더기에 소주를 붓겠습니다 35도 과일주 담는 소주가 있어요 단맛이 있어서 돗수도 먹을만 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9.09.21 매실효소 6개월 건져서 하루에 몆번씩 보게되더군요 너무 신기해서요 건진 매실효소가 다시 발효가 되는것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액채가 소리없이 보글보글 보글거리는것도 언켜서 발효되더군요 너무 신기했어요 딱~6개월후 보글거리는것이 완전히 없어지고 맛난 효소 ㅎㅎ때로는 갑자기 배아플때 먹고 음식에 설탕대신 넣고 맛도 좋아요 물희석해서 먹고 지금 그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경숙(스마일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그렇군요~근데 전방님들 100일만에 걸르라고 하셨던건 같은데.. 그래서 나도 따라한건데 그게 아니군요..그럼 1.5리터 팻트병에 담아 놓았는데 그상태도 보관은 어디에다 놓고 발효를 시키나요?현재는 냉장보관하고 있어요.밖에 그냥 나두어도 되는지요 .다시 부어서 나머지 기간동안 발효시켜도 되나요~ㅎ 답변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9.09.22 저두 처음에 덤벙대느라 백일만에 건진적 있답니다 지금 병에 넣으셨다면요 큰병에 주둥이 넓은병이나 단지에 넣고 천으로 고무줄로 꼭꼭 동여매여서 발효시켜야 됩니다 매일 들여다보세요 신기한 현상이 나타날겁니다 거품이 뭉덩뭉덩 발효된답니다
  • 작성자 유성자 작성시간09.09.22 저도 담근지 100일이 되어서 어제 분리를 했어요 ...곁에 지인들이 백일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 충분히 발효를 시켜서 여기저기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껍질을 분리할수있는것은 다 분리해서 일단 냉장고에 넣었어요 ..지난해에 언니가 그것으로 장아찌를 해서 먹으니 좋다고 해서 저도 해보려고요 ..... 살이 쫄깃쫄깃하니 좋아서 맛있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경숙(스마일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장아찌 담근다는 말을 저도 듣기는 했는데 자신은 없네요..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창순(서울) 작성시간09.09.22 효소 담을때 씨를 발라내서 담고 중간중간에 매실살 건져 고추장에 무쳐 장아찌로 먹고 있었어요. 100일되면 건져 일부는 갈아서 고추장에 섞고 일부는 잘 보관하여 김장통 배추밑에 조금씩 넣으면 김치가 안(덜)물러진다고 하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김경숙(스마일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봄에 한참 매실 수확시기에 효소담글때 씨를 발라서 담근다는 말을 흘려 들었나 보네요. 씨를 발라 담근다는 말은 처음 듣거든요.~그런 방법도 있었군요.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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