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현미,보리..이런 곡식류는 어떻게 해야하는거며..(쪄야하나요?아님 볶아야하나요??)
옥수수,녹두.콩류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이런 종류는 볶아야하나요?)
첨마는 말리고 있고..과일도 말리고 있구요.
호두랑 잣은 더 말려야 하는건지..
턱 하니 시작은 하고서 이렇게 도움을 청해봅니다.
도와주세요~^^..
당뇨가 온 친구에게 선물 할 선식은 무엇 무엇을 넣어야 좋은지..
고혈압과 고지혈증(중성지방치수가 높다네요..)이 있는 신랑에게 좋은 선식엔 또 무얼 넣으면 좋은지..
회원여러분꼐 도움청해봅니다.
도와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은주(푸치) 작성시간 10.02.25 무청은 넣어도 되나 무말랭이는 선식의 맛이 좀 떨어질수 있으니 그냥 무말랭이 무침으로 반찬해서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6 아~네에..그렇군요..^^
현미랑 보리 옥수수등을 찔때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어떤 방법으로 찌는게 좋은지..시간은 얼마나 찌는게 좋은지..ㅎㅎㅎ
콩류는 방앗간에 가서 볶아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곡식류도 아예 방앗간 신세를 져야하는건지..
저같은 왕초보가 선식 재료준비에 하루가 너무 짧기만 합니다..
알고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
작성자김권자 (부천) 작성시간 10.02.24 좋은정보...... 덕분에 잘보고 기억 할 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윤교순 작성시간 10.02.26 저도 이번에 검은깨, 검은콩, 현미 등으로 미숫가루를 만들었는데요..검은깨, 검은 콩은 집에서 볶아가지고 갔구요, 현미는 찜기에 고두밥으로 고슬고슬 쪄서 말려가지고 살짝 볶아가지고 갔어요...근데, 방앗간에서 저에게 검은깨, 검은콩을 너무 볶았다고 하더라구요...검은깨는 살짝 볶아야 하고, 검은 콩은 볶다가 껍질을 까보면 파란속태가 하야스름하게 변하기 시작하면 그만 볶으라네요..너무 볶으면 미숫가루의 고소한 맛이 덜하다고요...현미쌀, 보리쌀 등은 쪄서 말리지 않으면 곱게 안 빻아지고, 먹고 나서 생목이 오른다고 하나요? 그렇다고 하네요...저가 알고 있는대로 적어 보았습니다...참고 되셨기를...^^
-
답댓글 작성자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02 아~그렇군요...감사합니다..
이건 뭐 신랑먹으라고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젠 핀잔만 듣고 있네요..
힘들게 한다나 머라나...ㅎㅎㅎㅎ
방앗간에가서 문의를 좀 해봐야겠어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