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집에서 선식을 만들어볼까합니다..도와주세요~^^

작성자박종국| 작성시간10.02.23| 조회수37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신은주(푸치) 작성시간10.02.24 우선 혼합비율을 현미50:나머지모두합한것으로 하시고요.곡식류는 한번쪄서 말려 볶아야 맛있습니다..콩은 볶기만하구요..그외에 과일이나 야채종류는
    바싹 말려서 모두 비율대로 섞어 분쇄기에 적당량씩 갈아냅니다..이때 곡식류와 모두 바싹 마른상태에서 갈아야 잘갈리고 보관하기도 좋아요..깨는 볶아놓은것을
    사서 따로 갈아놓았다가 선식먹을때 조금씩 넣어 먹습니다..호두는 갈면 뭉치기때문에 선식먹을때 몇개씩 그냥 잘라넣는게 씹히는맛도 있고먹기좋습니다
    꼭 냉동보관하시고.. 당뇨에는 현미는 그대로,보리와콩의 비율을 높이고 옥수수와 흰쌀은 넣지않습니다..옥수수와 흰쌀은 GI수치가 높아 혈당을 높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4 어머나나...옥수수넣으려고 탈피한거 구입했는데...안되는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어렵기만 했었는데 답글 보고 나니 벌써 반은 다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은주(푸치) 작성시간10.02.24 중성지방은 육류나 기름진음식을 많이 먹지않아도 탄수화물이 축적되면 중성지방수치가 올라갑니다..선식에는 미역과 다시마를 섞고 흰쌀과 견과류는
    넣지않습니다.
    보통식사때도 생선과 양파를 많이 드세요..그리고 운동이 필수입니다..비타민제를 섭취해서 대사를 활발히 하는것도 도움이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4 정말 감사합니다~견과류는 피해야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4 참..무우말랭이랑 무우청도 넣으려고 하는데..괜찮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신은주(푸치) 작성시간10.02.25 무청은 넣어도 되나 무말랭이는 선식의 맛이 좀 떨어질수 있으니 그냥 무말랭이 무침으로 반찬해서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6 아~네에..그렇군요..^^
    현미랑 보리 옥수수등을 찔때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어떤 방법으로 찌는게 좋은지..시간은 얼마나 찌는게 좋은지..ㅎㅎㅎ
    콩류는 방앗간에 가서 볶아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곡식류도 아예 방앗간 신세를 져야하는건지..
    저같은 왕초보가 선식 재료준비에 하루가 너무 짧기만 합니다..
    알고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 작성자 김권자 (부천) 작성시간10.02.24 좋은정보...... 덕분에 잘보고 기억 할 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교순 작성시간10.02.26 저도 이번에 검은깨, 검은콩, 현미 등으로 미숫가루를 만들었는데요..검은깨, 검은 콩은 집에서 볶아가지고 갔구요, 현미는 찜기에 고두밥으로 고슬고슬 쪄서 말려가지고 살짝 볶아가지고 갔어요...근데, 방앗간에서 저에게 검은깨, 검은콩을 너무 볶았다고 하더라구요...검은깨는 살짝 볶아야 하고, 검은 콩은 볶다가 껍질을 까보면 파란속태가 하야스름하게 변하기 시작하면 그만 볶으라네요..너무 볶으면 미숫가루의 고소한 맛이 덜하다고요...현미쌀, 보리쌀 등은 쪄서 말리지 않으면 곱게 안 빻아지고, 먹고 나서 생목이 오른다고 하나요? 그렇다고 하네요...저가 알고 있는대로 적어 보았습니다...참고 되셨기를...^^
  • 답댓글 작성자 박종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2 아~그렇군요...감사합니다..
    이건 뭐 신랑먹으라고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젠 핀잔만 듣고 있네요..
    힘들게 한다나 머라나...ㅎㅎㅎㅎ
    방앗간에가서 문의를 좀 해봐야겠어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