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효소

작성자임영숙(시골)| 작성시간11.03.14| 조회수297|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옥진 작성시간11.03.14 무조건 모든 효소는 몇개월이라는 근거는 없어요..
    다만 과일류는 3개월 지나면 거의 2차 발효 들어가면 좋은 것은...
    과일류는 오래 두면 과즙이 뭉그러져서 액이 탁해 져 걸죽해져요. 그런 단점이 있어요.
    보통 열매나 약초과는 6개월 이상 두워도 물려 지지 않고 단단하기에 천천히 효소가 우려 나오더라고요.
    약의 성분으로 먹으려면 2차 발효가 해를 넘길 수록 좋고요.
    과일류는 어느 정도 걸르면 바로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매실은 상하기 쉬운 요리와 배탈 비상용으로 사용하고요.
    배= 소고기류.질긴 재료. 뜨거운 성질재료 .사과 = 돼지고기.성질 차가운재료. 오미자 = 음료. 과일화채
  • 답댓글 작성자 임영숙(시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5 네,,,메모해 두어야겠네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1.03.14 문제의 핵심은 재료의 성분을 삼투압으로 우러내여 설탕물에 혼합된 액을 먹느냐? 아니면 재료의 성분과 설탕이 분해되여 양질의 단당과의 혼합액을 먹느냐? 의 차이입니다. 당연 발효된 액을 드시고 싶다면 오래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설탕양과 온도에따라 다릅니다 효소방에 과학적인 시험치를 올린글이 있으니 찾아 참고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영숙(시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5 네,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종금(경기) 작성시간11.03.16 저도 오늘 배효소 담갔는데.. 담근 날짜와 3개월 되는 날짜를 부쳐놓아야 될까봐요. ㅎ~ 임영숙님 덕분에 정철기님과김옥진님께 효소에 관한 유익한 공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송석남 ( 하얀고무신 ) 작성시간11.03.22 담금한 날짜도 .. 재료와 설탕량의 표기도 잊지 않고 해 놓으면 좋아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