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은미(대구) 작성시간11.04.03 전 간을 할 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밀가루 갤 때 조금 넣습니다. 맛도 좋고 따로 간장을 찍어 먹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전 한가지 더 추천합니다.
연근전인데요 요즘 연근이 흔하잖아요 연근을 살짝 데쳐서 액젓넣고 살짝만 털어서 물에 갠 밀가루를 발라 구우면 향도 좋고 바삭하니 맛도 좋습니다. 액젓을 많이 넣으면 짜니 조금만 넣어서 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연근전을 구우면 새우향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대구는 비가 왔었는데 전 구워 먹으면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