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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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차득(창원) 작성시간11.04.21 저도 됀장이 늘짜서 만들어 먹는답니다 저가 하는 방법은 이러습니다 가을에 만들어 드시면 더욱 좋아요 매주콩을 삶을때 물을 조금 많이 부어 그물에 됀장을 같이 썩지요 삶은 매주콩에 가을에 끝물 고추를 같이 넣구요 찧으세요 보리쌀도 삶아서 썩으면 더욱더 좋답니다 아무리 짠 됀장도 새로 만들어 드실때는 소금을 조금 뿌려야합니다 만드신 됀장은 필히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고추를 썩으면 됀장에서 고추내음새도 나면서 맛이 일품입니다 손수 만들어 동서들 선물하니 넘 좋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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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11.04.21 벤쿠버라면 우리 가족에겐 아름다운 추억과 아푼 추억이 함께 하는곳 입니다..
80살의 친정엄마와 벤쿠버에서 유학중인 딸에게 가서 3대가 여행 다니던 추억...
부차드가든에서 평생 볼 튜울립을 보고왔고..
평생 내마음의 굴레가된 아들의 사고도 있었지요...
.벤쿠버의 무지개는 어마 어마하게 컸던걸로 기억 됩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콩을 푸~~ㄱ 삶아 찧어서 섞으셔도 되고..
보리밥을 푸~~ㄱ 삶아 섞어도 됩니다..
그런데 짠것은 탈이 없으니 조금씩 덜어서 만들어 드시고
다~ 드시면 또 덜어내서 만드셔요...
청국장 만들수 있으면 청국장 가루 섞어도 맛있습니다...
본 된장이 돼면 콩물을 넉넉히 잡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