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현미찹쌀 조청 만들었는데 신맛이 나네요..ㅠㅠ

작성자박은실(고양)| 작성시간11.09.18| 조회수456|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1.09.18 졸이기 전에 어느 과정에서인지 재료가 쉰 겁니다.
    보온밥솥에서 7시간이라면 그 때는 쉬질 않는데...쌀을 하룻동안 불리는 과정에서 쌀이 쉰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박은실(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ㅠㅠ .. 혹시나 했는데 재료가 쉰것이였군요...오늘 하루죙일 불때서 졸였는데...다 버려야 할거 같습니다....오늘 쓰라린 경험 한번 했다치고 다음엔 좀더 조심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1.09.18 버리지마시고 식초를 만드셔요
  • 작성자 오귀임 작성시간11.09.18 밥하는쌀이라면 1시간이면 족하지 않을까요 겨울날씨에는 전날 저녁에 씻어불려서 아침에 해도 괜찮지만 여름날씨에는
    몇시간 지나면 쌀이 쉬어버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은실(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ㅋㅋㅋ어제 막걸리 만들 밥은 바로 쪄서 식혀서 만들어서 괜찮았는데...막걸리 만들고 나서 울 아들(3살) 같이 놀아주고 씻기고 재우고 지쳐서 낼 만들려구 베란다에 둔게 화근이였나 봅니다...ㅋㅋ 냉장고에 넣어놨어야 하는데..제 불찰이 큽니다...
  •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1.09.18 버리지말고 식초로 만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1.09.18 식초만들기가 조청 만드는 것 보다 어려운 건데,,,
    이 분이 요즘 날씨에 쌀을 하루 담가놓으면 쉰다는 것도 모르는 어린 초보 주부라서...
    식초를 만들만한 지식이 안 될 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1.09.18 식초도 밑 재로가 옳바른 것이라야 산뜻하고 맛있는 신맛이 나지 ...쉬어서 시큼털털한 것으로 만들면 좋은 맛이 안 나올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은실(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과감히 버렸답니다...맹명희님 말씀처럼 쉰것이라..뭘해도 소용없을거 같아 버렸답니다..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은실(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ㅋㅋ뒤돌아 보지 않고 바로 버렸답니다...며칠내에 다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지금 홍연잎일차 거름하고 건지로 조청만들려고 물에 넣구 끓였더니...왜케 쓴맛이 나는지...단맛은 있지만...처음느껴지는 쓴맛이...ㅋㅋㅋ이것도 실패인지...
  • 작성자 이현숙(충주) 작성시간11.09.20 혹시 쌉쌀한맛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현미찹쌀로 했었는데 그냥 찹쌀처럼윤기가없고 약간쌉쌀하던데 양도 약간덜나오고요 몸엔더 좋을거라고생각하며 먹었지만 그이후엔 다시 안하고있는데 아마 현미라는 거친쌀때문은아닐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