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무청을 가져왔는데..
시골에선 가마솥에 삶아 그런가 아주 부드럽게 잘 삶아져있던데
아우....전 벌써 몇시간째 삶고 있는데 아직도 고무줄 같아요 ㅠ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원(서울) 작성시간 12.02.21 시래기를 삶아도 찔긴 이유는 얇은 막 때문입니다.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은 솥에 물 붓고 시래기 넣어 물끓으면 뚜껑 닫고 40-60분정도 삶은후 그대로 불끄고 하루 정도
방치후 무시래기든 배추시래기(양면)든 얇은 막을 벗긴후 물에 우려낸후 조리에 사용 하시길 권합니다
물에 불려 삶는 것 보다 바로 삶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이명우(천지) 작성시간 12.02.22 무우청은 바로 해먹을수 있는 것과 껕 껍질을 벗겨야 되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재일 손쉬운 방법은여름철 작은 열무청을 말리 시면 겉껍질 벗길 필요 없이
그대로 삶아서 조리하시면 되고요,
가을철에 말린 무우청은 물에 불려서 겉껍질을 벗기셔야 부드럽게 조리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자이미경(부산연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2 아...그렇군요
저녁에 밀가루 넣고 삶아 봤는데 큰 효과가 없어서,,출근전 압력솥으로 한 사십분 돌려놓고 나왔어요.
퇴근후 껍질을 벗겨봐야겠네요. 가을 무우청이거든요^^ -
작성자이봉선(안양) 작성시간 12.02.22 저는 팔팔 끓는 물에 말린 시래기를 넣고 한번 끓어오르면 불을 제일작은 상태로놓고 아주 묵직한 예를 들면 무쇠 뚜껑같은걸로 덮어서
두었다가 물이 줄면 넉넉히 다시부어 같은 방법으로 3시간정도 두니 잘 물렇습니다.가을 무청이라 껍질도 대충 벗기구요.
무시래기는 삶는게 넘 힘들어요..ㅎㅎㅎ -
작성자서금옥(영월) 작성시간 12.02.25 저의 방법
따스한 물에 담가놓았다가....삶는다 (10분)....끊으면 불만끄고 그냥 놓아둔다
더 보드랍게드실려면 고구마순껍질까듯이 껍질을 까서 쓰시면 되요
의에로 껍질 잘 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