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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빨리 윤기가 없어져요.

작성자김미애(독일)| 작성시간12.04.23| 조회수39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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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12.04.23 밥지으실때 오리브기름 서너방울 넣어보세요..
    밥이 달라질겁니다..
    두번째는 찹쌀을 섞어 밥을 지어보세요..
    차지고 맛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4 올리브유를 넣어서 시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4.23 밥솥의 내솥이 수명을 다 했거나(밥솥이 독일산이면 독일인의 취향에 맞게 제조된 것일 가능성도 있어요),
    밥을 푸고나서 밥을 솥 가운데로 모아 놓는다 거나,
    밥을 지을 때 식용유나 소금,혹은 식촐 조금 넣고 하면 윤기가 난다고는 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4 한국 밥솥이예요. 독일쌀로 밥 지을떼는 그러려니 하는데 한국쌀이라서 좀 더 욕심을 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04.23 쌀에도 문제가 많이 있을 듯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밥을 해 보세요.
    그래도 윤기없고 퍼슬퍼슬하다면 쌀을 잘못 사신 겁니다.
    한국산이라 해도 다 좋은 거 아닙니다.. 도정한지 오래 되면 안 좋을 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4 쌀은 올해것인데 아무래도 찐짜 한국쌀이 아니고 미국것 같아요. 여기에서는 한국것 구하기가 아무래도 어려운것 같아요. 지난 번에 쌀이 좋아서 한국것으로 바꾸었는데 이번 것은 작년에 도정한 것으로 되어있지만 아무래도 속은 느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04.24 한국쌀이라도 작년에 도정을 한 거면 지금 그렇게 됩니다.. 금방 도정을 한 거라야 제대로 밥이 좋습니다.
    그래도 이왕 구입하신 건 버릴 수 없으니 전여사님 말씀대로 찹살을 좀 씩 섞어서 밥을 지으세요..
    찹쌀도 좋고 기장도 좋고 차좁쌀도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5 찹쌀은 너무 비싸고 구하기가 좀 어려워요. 올리브유로 먼저 실험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영원(서울) 작성시간12.04.24 쌀씻기를 처음에 물부어 휘리릭 휘저어 행궈내고 물젖은 상태에서 손가락을 갈쿠리 모양 만들어 한쪽 방향으로 빙빙돌려씻은후(30초정도)물붓고 따라서 보관하고를 3회정도 반복하여 씻은후 솥에 붓고 물 량을 조절할때 물이 투명하지 않으면 새로운 물로 맑아 질때까지 행군후 쌀 1컵당 가는소금 1/3티스푼넣고 10-20분후에 불켜고 밥을 지어 보세요 사용하고 남은 밥은 깨끗한 행주 물적당 적셔 덮어 두면 변색을 막을수도 있습니다
    3회정도 쌀 씻은물은 침전후 맑은 물만 따라 숭늉 끓여 보세요(기포 생길때 국자로 걷어내세요:넘침주의)
  • 답댓글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5 쌀은 20분 정도 담그구요, 네 번정도 씻는 답니다. 그랫더니 훨씬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원(서울) 작성시간12.04.25 저도 독일제 압력밥솥 사용하고 있는데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독일제품이 내구성이 강하고 좋드군요
    중간에 고무바킹만 갈아주면 정말 오래 사용할수 있드군요
    밥이 힘이 없다면 불리는 시간을 10분 정도만 불리시면 밥알이 탱글탱글 합니다
  • 작성자 김미애(독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7 어제부터 밥에 올리브유를 너뎃방울을 넣고 밥을 했더니 훨씬 더 윤기가 나고 맛이 있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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