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차명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1.06
저는 제주에 살아서 전복을 싸게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시장에 부탁해서 사니 저기 붉은 통이 작은 통인데 2통에 10만원 받더라구요 다른 양념이 반이나 들어갔던데... 올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이런 레시피를 많이 올려야 우수회원 해 준다는 바람에...ㅋㅋㅋ 그러나 여긴 너무나 고수들이 많아서 올리다 괜히 챙피만 당할까 싶어요...
작성자안중희(드림)작성시간09.01.06
와~~~~! 정말 잘 담그셨어요.난 전복장 하길래 그냥 간장게장담그는걸 생각했지요.나두 첨에 뭐 올릴때 이런거 올려두 될까? 했는데 아니더라구요.사람들 먹고 사는게 어디 꼭 이쁘고 좋은것만 먹나요? 이런글 자꾸 올라와야 모르는 사람은 배우고 또 알고 있더라도 참고해서 더 맛있게 하는 방법두 찾아내고 하지요.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