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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 나름대로 전복 장 만들기

작성자차명애| 작성시간09.01.06| 조회수31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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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명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6 저는 제주에 살아서 전복을 싸게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시장에 부탁해서 사니 저기 붉은 통이 작은 통인데 2통에 10만원 받더라구요 다른 양념이 반이나 들어갔던데... 올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이런 레시피를 많이 올려야 우수회원 해 준다는 바람에...ㅋㅋㅋ 그러나 여긴 너무나 고수들이 많아서 올리다 괜히 챙피만 당할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금선화 작성시간09.01.06 상세하게 올려 주셨네-요..제주도 결혼식(잔치)때 접해본 전복장 이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손미경 작성시간09.01.06 넘 고마워요.. 전복이 우리 가족이 살아서 먹기엔 많은 양이 들어와서 전복장 해 먹을줄 모르고..그냥 냉동실 보관중이네요..냉동실보관중인것은 전복장이 안되겠죠?..
  • 답댓글 작성자 조자선(아일랜드가이) 작성시간09.01.06 해동해서(자연상태 해동을 권함) 손질하여 소금에 전복 따로 내장 따로 하셔도 됩니다 만 같이 담궈도 됩니다. 좀 삭혀져야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미경 작성시간09.01.07 네 감사합니다...냉동실에 있는걸로 한번 만들어 보고 성공함 이번 명절에 전복구입해서 전복장으로 선물해야 겠네요...넘넘 좋은 정보,,자세히 설명해 주신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안중희(드림) 작성시간09.01.06 와~~~~! 정말 잘 담그셨어요.난 전복장 하길래 그냥 간장게장담그는걸 생각했지요.나두 첨에 뭐 올릴때 이런거 올려두 될까? 했는데 아니더라구요.사람들 먹고 사는게 어디 꼭 이쁘고 좋은것만 먹나요? 이런글 자꾸 올라와야 모르는 사람은 배우고 또 알고 있더라도 참고해서 더 맛있게 하는 방법두 찾아내고 하지요. 잘하셨어요.
  • 작성자 정영희 작성시간09.01.06 보고또보고 보고또보고 자꾸자꾸보고 배워갑니다,,,,자세한레시피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9.01.07 차영애님.. 이 글을 전통 먹거리 만들기 방에도 올려 주세요.
  • 작성자 조만희(청솔사랑) 작성시간09.01.07 그림에 떡입니다요. 젓깔을 유난히 좋아해 밥상에 젓깔 한두가지는 꼭있어 남편한테 짠거 많이 먹는다고 쿠사리 많이 먹었는데 당뇨 판정받고는 젓깔을 입에도 안대고 있습니다. 침만 삼키다 갑니다.맛있겠다
  • 작성자 임지현(고요) 작성시간09.01.08 처음보는데, 민들어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우 작성시간09.01.09 참.....같은 한국에 살면서도 저는 담복장은 들어보았어도 전복장은 첨 들어봅니다. 여기 인천에서는 전복은 회로먹거나 죽....충남 태안쪽에 가면 구워먹기도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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