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배님 바지락살로 조개젓을 담았는데...
오늘 20일 정도 김냉에 보관되어있는걸 꺼내서 조금 무쳐서 먹어보니 너무짜요.ㅋㅋ
물에 담가서 짠물을 우려 양념해도 쪼금은 가셨는데ㅜㅜ 맛있는 국물이 다 빠져서그런지
맛이 별로입니다.
맹샘께서 김냉에 한달숙성후 먹으면된다하셨는데..어찌해야하나요.
지금 짠물을 우려서 먹어야할찌 아님 조금더 숙성해서 손봐야할찌요.
아마도 저희집 천일염이 무지 짠듯합니다.
바지락살2K 담았는데요. 천일염 몇컵정도면 슴슴한 조개젓 담을수있을까요?
해보신분들 알려주심 감사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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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미정(인천) 작성시간 13.04.03 숙성시키셔서 무치실때 양파좀 듬뿍 썰어넣고 무치심 괜찮으실것 같은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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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해순(오산) 작성시간 13.04.03 매운고추 양파 등 여러가지 야채좀 넉넉히 넣고 무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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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경옥(파주) 작성시간 13.04.04 찬물에 한번 씻어서 배나 무 양파 청양고추 넉넉히 넣고 무치면 간도 약해지고 맛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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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진(대전) 작성시간 13.04.07 조개젓 물로 씻으면 맛도 없고 쉬 상합니다. 제 경우는 조갯살을 건져서 무를 아주 작게 나박나박 썰고 효소나 달달한것 넣으시고 마늘은 포떠서 채썰고.쳥양고추와 일반홍고추 다져 넣고 깨소금 파나 굵은 부추부분을 넣으시고 고추가루로 수분을 정리하세요 .. 그리고 남은 젓갈은 냉장 보관하셔 두면 폭 삭아으면 짠맛도 맛있어 집니다. 조개것 싱거우면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