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몹시 심해서 뜸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잘 지내고 계시네요
날씨도 봄이 되고 하니까 물회가 맛있어지는 계절인것 같아요.양념 만드는것 아시는분 도움 좀 받을수 잇으면 너무 감사하겟습니다.
안중희님은 알고 계신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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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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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추외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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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숙 작성시간 09.02.03 차가운 얼음물에 오이 배를 채썰어 넣고 초고추장을 곁들여 회와 함께 드시면 좋을뜻합니다 아참 저희 친정 아버지는 마지막에 식초를 조금 가미 하시는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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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09.02.03 내가만든 음식방에 올려놓았습니다. 며칠 전에 만들어 먹으면서 사진 찍어둔 건데 별거 아니라 안 올리고 있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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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추외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4 선생님 감사합니다.맛있게 한번 만들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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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련(쑥떡) 작성시간 09.02.04 포항물회를 올케언니가 해주는걸 보니까 오이, 배채설고 잔파 송송 고추장 , 설탕, 식초를 넣어서 버무려 먹더군요. 물은 생수로하는데 넣어도 되고 그냥 버무려 먹기도 하더군요. 따로 양념장을 만들지는 안았던걸로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