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장담그기가 늦어 5월에 담았는데
자꾸 위에 곰팡이가 생겨요...
왜그럴까요..
싱거워서 그런건지..대책이 안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으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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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민주(부천) 작성시간 13.06.24 곰팡이 색이 흰색이면 괜찮습니다
전 올해 몇가지 된장을 담았는데 100일 된장은 벌써 100일이 지났는데 못뜨고 있어요
그 된장위엔 하얀 곰팡이가 구름처럼 떠 있는데 이 된장
뜨면 참 맛있을거예요.겹장은 1년후에 뜰려고 하는데
이 된장은 짜서 곰팡이가 없네요.
30일만에 뜬 된장에도 곰팡이가 있엇는데 맛이 기가차요.
검은 곰팡이가 피면 된장 뜨고 난후에 간을 조금 더 하시고
흰 곰팡이라면 그냥 윗소금만 조금 더 질르면 괜찮을겁니다. -
작성자이양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25 답 고맙습니다
약간 푸른 곰팡이가 피어요.흰 곰팡이도 조금식 잇고.올라온 메주위에. 그래서 소금을 좀 쳐놨는데 먹는덴 이상 없겠죠 -
답댓글 작성자김민주(부천) 작성시간 13.06.26 그럼요.
된장 량이 많지 않다면
된장을 뜨고서 냉장보관이 좋겠구요
양이 많다면 위에 소금을 더 질럿다가
겨울에 콩 삶아 넣으면 맛있답니다.
된장은 아시지요? 기다리는 미학..2년후에 먹으면 더 맛있지만
최소한 1년은 숙성을 시켜서 드세요.
그리고 늦게 담은 된장이 빨리 우러나고 맛도 있어요 그러나 봄에 담는것처럼
소금 비율을 같이 담는다면 싱겁겠지요? 조금더 짜게 담으셨으면 좋았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이양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27 네 그렇군요...고맙습니다..1말 담았으니 먹을만치는 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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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 13.06.28 김민주님 된장 박사님이세요. 제가 너무 부러워하는 거 아실래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