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아는 분이 끓여주시는 된장 찌개를 먹어보게 되었는데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비법을 여쭤봤더니 고향이 강릉이셔서 강릉 막장과 된장을 섞어 넣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정 어머니께서 담그신거라 제가 따로 구입을 못해 아쉬웠는데 혹시 강릉 막장과 된장 맛있게 만들어 판매하시는 곳 아시는지요?
저희집도 친정 어머니께서 장 담그셔서 맛있게 먹고 있지만 또 그 맛과는 다르더라구요~
아시는 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비법을 여쭤봤더니 고향이 강릉이셔서 강릉 막장과 된장을 섞어 넣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정 어머니께서 담그신거라 제가 따로 구입을 못해 아쉬웠는데 혹시 강릉 막장과 된장 맛있게 만들어 판매하시는 곳 아시는지요?
저희집도 친정 어머니께서 장 담그셔서 맛있게 먹고 있지만 또 그 맛과는 다르더라구요~
아시는 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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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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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선영(강릉) 작성시간 13.07.20 저희 시어머니도 된장대신 막장만 매년 담그십니다 고향이 경상도인 저는 막장을 된장 대용으로 이용하는 시댁이 처음엔 생소했는데
(지역별 특성이 있겠는데 강릉지방엔 막장을 많이 담궈 먹는게 특징이더군요) 저도 이제는 그 막장으로 찌개도 끓이고 쌈장으로도
너무 잘 활용하고 있지요 막장으로 끓인 찌개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그런지 식구들이 그냥 된장찌개맛은 밋밋해서 싫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막장 담그시는거 보면 다른 된장 담그는 재료에 고춧가루를 추가하시더군요 강릉쪽 장류 판매 싸이트에 찾아보시면
판매하는곳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