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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선영(강릉) 작성시간13.07.20 저희 시어머니도 된장대신 막장만 매년 담그십니다 고향이 경상도인 저는 막장을 된장 대용으로 이용하는 시댁이 처음엔 생소했는데
(지역별 특성이 있겠는데 강릉지방엔 막장을 많이 담궈 먹는게 특징이더군요) 저도 이제는 그 막장으로 찌개도 끓이고 쌈장으로도
너무 잘 활용하고 있지요 막장으로 끓인 찌개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그런지 식구들이 그냥 된장찌개맛은 밋밋해서 싫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막장 담그시는거 보면 다른 된장 담그는 재료에 고춧가루를 추가하시더군요 강릉쪽 장류 판매 싸이트에 찾아보시면
판매하는곳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