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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고추장 담그을때 농도요.

작성자한준희(평택)| 작성시간14.10.13| 조회수68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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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민주(예천) 작성시간14.10.13 전 아주큰 밥솥에 찹쌀을 큰되로 5되 갈아서
    엿기름 물에 잠궈서 8시간정도 밥솥 보온으로 둿다가
    뒷날 아침에 찜통에 넣어서 4시간 달입니다.
    맨 처음엔 큰불로 달이다가 한참 끓으면 작은불로 몇시간 달여요.
    나중엔 엿물을 더 넣어서 또 한동안 달이구요.
    그러면 곰팡이 절대 안 핍니다.
    전 올해 맹샘표 고추장도 고춧가루 3근을 담았는데
    다들 맛있다고 난리여서 다 퍼주고 우린 먹을게 없다는..
  • 답댓글 작성자 한준희(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4 저도 작년에 다근 담아서 다 퍼주고 저희집 먹을 것은 없어
    다시 고추장 담그어야 해요
    감사 그럼 몽글몽글 한것으로
    보온 밥솥에 넣고
    삭히면 몽글몽글 하잖아요.
    몽글몽글 해진것 솥에 넣고 가스불에서 다시 끓여 주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김민주(예천) 작성시간14.10.15 한준희(평택) 네..그렇죠.
  • 작성자 김미숙(경남거창) 작성시간14.10.14 저도 매년 재래식 찹쌀고추장을 담는데요
    저는 찹쌀을 2되불려서 방앗간에 가서 가루를 내어가지고 엿기름 1킬로에 찹쌀가루를 풀어서 큰밭솥에 넣고 식혜삭히듯이 삭힙니다 그러면 처음에 풀었을때는 찹쌀풀농도처럼 걸쭉했다가 다 삭으면 물처럼 홀홀하니 그렇습니다
    그러면 찜통에 부어서 가스불에 올려 끓을때까지 저어주다가(눌까봐서) 끓기시작하면 저어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끓이가 처음것을 8부정도로 줄어들면 조선간장 한병넣고 집에서 만든 쌀엿도 넣고 해서 다시 한소금 더 팔팔
    끓여줍니다 그렇게 해서 식혀두었다가 식으면 매주가루, 고추가루 4근정도 넣어서 한3일정도 두면서 간을 봅니다
    그렇게 하면 찜통으로
  • 답댓글 작성자 한준희(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4 감사 감사
    작년에 할때는 그냥 엿기름물에 찹쌀 가루 넣고 밥솥에 5시간 삭혔어요
    몽글몽글 한것
    솥에 넣고 가스불에 올려 갈색 날때 까정 좀 졸였는데
    이번에 물엿이랑 간장 같이 넣고 끓여야 겠네요..
    한수 더 배워 갑니다...
  • 작성자 김미숙(경남거창) 작성시간14.10.14 한9부정도 되는데요 김장하고 겨울에 만들어서 밖에두었다가 봄이되면 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습니다
    그렇게 하면 딤채김치통에 하나 하고 조금더 나와요 주의할점은 오래오래 끓여야 하는것 처음도, 간장넣고도
    그래야 변질이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한준희(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4 작년에 그래서 살짝 곤팡이가 피었나 보내요..
    ㅎㅎ
    저는 맹선생님이 넣치 말라고 한
    배즙을 넣어서 그랬나 했어요..
    효소는 넣어도 즙은 넣치 말라고 하셨는데..
    그냥 깜빡하고
    고추장이 너무 되서 배즙을 넣었지 모여요...
    이번 가을 고추장은 미숙님의 지혜랑 합쳐 맛있는 고추장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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