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파주 숙성메주로 된장를 담았습니다
제가 직접 담그지는 않았지만 너무 뿌듯하고 좋았는데요
치댈때 간장물을 많이 넣었나봐요
색깔도 노랗고 맛도좋은데요
여름에 하얗게 꽃이피듯이하길레
된장위에다 소금을 조금 덮어줬더니
조금 짠듯하지만 맛이랑 색깔은 좋은데요
묽어진것은 항아리 뚜껑을
열어두고해도 안되네요
지금보니 엿기름이 올라왔기에
일단 엿기름주문은 해놓고 묽어진 된장을
어떻게하면 제일좋을지 몰라서요
뭘 썪어져야 변질이안되고
맛난 된장이돨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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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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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숙(양천) 작성시간 16.01.18 저도 된장이 짜서
이번에 청국장가루하고 보리밥섞어 넣었어요
청국장가루 괜챦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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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경자(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9 지금하면 삭을때 쉰다고한다는데 ,,겁나서 어쩌지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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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숙(경남거창) 작성시간 16.01.19 보리밥은 삭으면 묽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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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경자(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9 그러게요
남들이할땐 쉬워보이던데 ㅠㅠ 어렵네요 ,,다들 참고할게요 -
작성자이정희(능금) 작성시간 16.01.22 굵게 빻은 메주를 조금만 섞어 주면 맛도 있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