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피꼬막을 사와서 소금물에 담궈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에보니까 입벌어진게 있는데 걔네들은 못 먹나요?
그리고 몇개는 껍질이 깨져서 구멍도 나있던데 먹어도 되는건지요?
소금물에 담궈 해감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구멍난 애들은 소금물이 들어가서 짜진건 아닌지?
처음으로 사본 식재료라...
알려주세요~~
그리고 몇개는 껍질이 깨져서 구멍도 나있던데 먹어도 되는건지요?
소금물에 담궈 해감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구멍난 애들은 소금물이 들어가서 짜진건 아닌지?
처음으로 사본 식재료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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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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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16.01.21 살아있던 꼬막은 건드리면 다물었다가 가만히 놔두면
입을 열지요
씻어 물에두니까 서서히 벌렸던게 찬 냉장고에서 그대로 죽은 것입니다
먹어도 괜찮고 구멍난 꼬막도 싱싱한 거 같으면 먹어도 되요
오래두지 않으려면 겨울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현경(분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21 고맙습니다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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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숙(서울) 작성시간 16.01.22 아참! 살아있는 꼬막을
해감 시키려면 너무 짜지않은
소금물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담가 밖에 두셔야해요 ^^
죽은 건 물에 담가도 소용없고요